접속자 명단을 보면...
🧑 김세형
📅 2008-07-11
👀 811
건의 사항 게시판에 올릴 글은 아니지만...
아직도 휘문교우회 홈페이지는 졸업후 20~30년 이상된 동문들만
들어오는 곳 같습니다.
체육대회(매년 10월)때도 보면 동문들 모이는 텐트가 80회대 아래로는
거의 본 적이 없었고....
분명 휘문고의 졸업생 기수를 보면 100회가 넘어야 하는데
가장 최근에 본 졸업 기수중 최근 기수는 82회였던 것같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사용할 기수는 아무래도 30대나 40대 초중반 미만 동문들이
거부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수인 듯한데....
게시판의 성격을 바꾸든지
아니면 80회대 이후의 동문들 취향을 바꾸든지
조직..이라면 좀 거부감이 들고 모임이나 단체는
활기가 돌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선배는 후배를 위해 양보를 하고
후배는 선배를 위해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80회대 이후 동문들이 이용을 하지 않는 홈페이지라면
조만간 양노원 분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도 휘문교우회 홈페이지는 졸업후 20~30년 이상된 동문들만
들어오는 곳 같습니다.
체육대회(매년 10월)때도 보면 동문들 모이는 텐트가 80회대 아래로는
거의 본 적이 없었고....
분명 휘문고의 졸업생 기수를 보면 100회가 넘어야 하는데
가장 최근에 본 졸업 기수중 최근 기수는 82회였던 것같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사용할 기수는 아무래도 30대나 40대 초중반 미만 동문들이
거부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수인 듯한데....
게시판의 성격을 바꾸든지
아니면 80회대 이후의 동문들 취향을 바꾸든지
조직..이라면 좀 거부감이 들고 모임이나 단체는
활기가 돌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선배는 후배를 위해 양보를 하고
후배는 선배를 위해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80회대 이후 동문들이 이용을 하지 않는 홈페이지라면
조만간 양노원 분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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