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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야구부, 난적 "중앙고"에 9:6으로 勝!!!






 











우리 휘문고가 믿음직한 선발투수 조기현(3학년, 삼진 4개 피안타 0개)의 5이닝 무실점 쾌투로 전통적인 난적 중앙고를 격파하고 리그 4승1패로 잔여경기(장충고戰)에 관계없이 전반기 왕중왕전(황금사자기)에 진출하였습니다.

우리 휘문고는 4월8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2012 고교야구 주말리그(서울권B) 중앙고와 맞붙은 경기에서 선발 투수 조기현(3학년)의 5이닝 완벽투(피안타 0개)를 앞세우며 콜드게임勝 직전까지 갔다가 경기 중반부터 끈질기게 따라오는 중앙고의 추격을 따돌리고 9:6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공격력에서는 2번 타자 문성현(3학년)의 4안타 2타점 2도루를 비롯하여 장민도(3학년)의 2타점 2도루 등 우리 휘문고 선수가 모두 안타를 몰아 치면서 무서운 공격력을 뽑냈습니다. 

그러나 난적 중앙고도 6회 공상현의 2타점 2루타와 최윤혁(휘문고에서 전학간 선수)의 중월 투런 등 타자일순 6점을 올리며 7:6까지 추격해 왔지만 우리 휘문고가 7회초 공격에서 홍다훈(3학년)의 적시타로 추격권에서 벗어난 뒤 9회초에도 1점을 더하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