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영 동문회장님 신문 기사
🧑 손인선
📅 20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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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의 아주 특별한 51돌 행사 문규영 회장 전직원과 악수…"개척자 정신 잊지말자"

1일 서울 서초동 아주그룹 본사 1층 로비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오전 7시 30분부터 본사 출입구를 지킨 문규영 그룹 회장 얼굴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문 회장 손엔 자그마한 케이크 모양의 선물이 쥐어져 있었다.
그는 출입구를 지나 출근하는 본사 직원 400여 명과 일일이 악수하며 "함께해줘 고맙다"며 선물을 건넸다. 이날 아주그룹은 1960년 아주산업으로 탄생한 이래 51번째 생일을 맞았다.
아주그룹은 이날 문 회장을 비롯한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호텔서교, 아주IB투자 등 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선발된 51명의 직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척자 정신의 소명으로 고락을 함께해온 임직원과 고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전 임직원에겐 "창립 51주년을 계기로 아주그룹이 건자재, 금융, 부동산, 오토레저 등의 업종에서 명실공히 글로벌 리더로 한 단계 발전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열정을 갖고 도전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 회장은 이어 "평균 수명이 26세에 불과한 경영환경에서도 아주그룹이 50년이 넘는 지속성장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창업 이념인 `개척자 정신`을 바탕으로 남보다 앞서 생각하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긴 결과"라고 강조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다른 임직원들도 `행복한 미래를 위해 변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한편 건자재 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아주그룹은 지난 51년간 오토ㆍ금융, 관광ㆍ레저, 부동산개발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며 사업 다각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주그룹은 올해 총매출액으로 지난해보다 30% 이상 증가한 1조7000억원 달성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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