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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등학교의 농구부 발전에 기대하는 동문들의 소망



                  휘문고등학교 농구부의 발전을 기리며

      제 17회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대선배님 그리고 교장선생님 축사에서 언급 하셨듯이 체육부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금 부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하시며 동문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 새로운하신
각오의 메쎄지를 접하면서 모든 동문들께서 가슴 저려오는 뜨거운 느낌을 받았읍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금년도 휘문중학교 3학년 학생중 키가 2m3cm 인 농구부 최 우수선수를 모교
캠퍼스에서 3년을 훈련시켜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한다는 소식 접하면서 그동안 휘문 농구부 발전에  
관심이 많이있었던 동문들이 매우 의아해 하고있읍니다.
 
   20년만에 신동파 , 서장훈 그리고  현주엽의 대를 이어 휘문의 농구부역사를 다시 부활시킬  
휘문중학교
3학년 농구선수, 3년을 키워준 휘문고등학교떠나 다른 타 고등학교로 진학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동문들이 실망을 하고 있읍니다. 동문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휘농회회장 윤기동  , 총동창회회장 ,  고등학교 교장선생님과 특히 재단 이사장님에게 본 학생을
타 학교로 진학하기 전에  본교로 진학 할수있도록 노력해 주실것을 부탁 드림니다. 
감사합니다.
 
 
                                                                              제 17회 한마음 체육대회 최다 참가기수
 
                                                                                                56회 회장 이  종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