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교우회게시판 - 자유게시판

휘문교우회 로고
달리기가 건강에 좋은 이유
<골격을 젊게 만드는 충격>

골밀도는 30,40대 이후부터 매년 0.3~0.5%씩 감소하고, 여성은 폐경기 이후 8~10년동안 2~3% 정도씩 감소가 빨라진다.

어떻게하면 이런 골밀도의 감소를 늦출 수 있을까?
가능한한 빨리 충격 활동과 연관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시간이 지나면 당신은 더 많은 골밀도를 잃을 것이다.
칼슘 섭취를 늘리고, 뼈의 건강에 해가 되는 흡연과 알코올을 피해야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방안은 충격 요법이다.

여기서 말하는 '충격'은 '충격을 동반하는 활동'을 말한다. 즉,
1. 달리는 사람의 발이 지면을 스칠 때
2. 테니스 선수의 라켓이 볼을 칠 때
3. 에어로빅선수가 점프를 할 때
4. 발리볼 선수가 공을 받아칠 때
5. 복서가 샌드백을 강타할 때

종목이 다른 세 운동선수 그룹(역도,권투,자전거)의 골밀도를 비교한 1996년 독일의 연구 결과를 참조해보자.
일반인과 비교해 볼때 역도선수들은 대퇴부쪽 골밀도가 23%증가했다.
권투선수들의 골밀도는 요추 17%, 엉덩이부분 9%, 대퇴부부분이 7% 증가했다.
그러나 자전거선수들은 요추 10%, 엉덩이부분 14%, 대퇴부부분 17% 감소했다.

역도선수와 권투선수들의 골밀도 증가현상은 충격타입운동의 효과를 확인시켜준다.
권투선수(달리기선수?)들이 움직이고 날뛰면서 그들의 척추와 엉덩이는 체중 부하의 효과를 겪게되고, 이것은 골격 형성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자전거선수들은 페달을 밝을 때 어떠한 충격도 경험하지 않는다.
그들의 운동은 심장혈관 지구력을 기르는데는 효과적이지만, 골격 형성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케네스 H.쿠퍼)

아! 역시 달리기야, 달리기...
대한민국 휘문의 40대들이여~ 이래도 휘마동에 안 올텐가?

휘마동!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