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동안 네트워크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Prosumer(Producer+Consumer)에 대한 공부를 하였습니다.
미래 경제학자 엘빈토플러도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프로슈머시대가 온다고 예견 했듯이 96년도 출판된 "부의 미래'에는 프로슈머에 의한 경제변화를 구체적으로 기술해 놓고 있습니다.
미국은 유통의 60%가, 일본은 35%, 한국은 3% 미만이 이 신유통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국은 김대중 정권의 주도아래 96년도 전자상거래형 정통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를 설립하여 온갖 시련 끝에 지금은 정통 직거래 소비자 네트워크로 12년을 성장해 오는 과정에서 정통부로부터는 전자상거래 대상, 브랜드대상(5년 연속), 소비자 만족 대상(연속 4년), 급기야는 2007년도 정부로부터 직접판매 부분에서 최초로 산자부 유통대상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 공부를 하며 실상과 허상을 분석하여 보았기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고 이 직거래 신유통사업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첫째, 회사는 과연 믿을만하며 건실한가?(국세청, 공정거래위, 주거래 은행 신용평가 등)
들째, 중저가 생필품을 취급하되, 품질은 믿을수 있으며 가격은 합리적인가?(이마트가격 대비 저렴)
셋째, 입소문(구전마케팅) 노력에 대한 수익구조는 확실한가?(먼저 시작한 사람만이 유리한가?)
네째, 남에게 불필요한 제품을 강요하는 등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가 등 등
책이나 강의로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가며 나름대로 3개월 이상을 공부하였습니다만, 무엇보다 연금만으로 의지해야 하는 저의 노후설계가 취약하다고 판단한 제 입장으로서는 미래 설계를 해 두어야겠다고 생각했기에 결단을 내렸습니다.
특히 통신사업은 21세기 유망사업 중 하나이기에 변화하는 통신 시장을 보면 돈이 떠다닌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제 휴대폰은 생활 필수품이 되었고 복합 써비스로 상상을 초월한 요금이 부과 될 것입니다. 아마도 머지 않은 시점에 1인당 사용료가 100,000원이 넘는 시대가 올것입니다. 현재는 평균 요금이 49,000원, 보급대수는 4,300만 대라고 합니다.
이 시장에서는 휴대폰 단말기를 단순하게 팔아서 이익을 보는 것보다 가입자의 월 통화료 중 7.7%를 4년 동안 저의 통장으로 매월 자동입금되는 보상이 더 큰 것입니다.
95년말 시작한 이 사업으로 2007년 4월 현재 12년 동안 179,000대를 개통시킨 통신부자 송기택(57세)씨는 현재 매월 3-4억의 통화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 분은 현재 이동대리점만해도 10개나 되는 유점포사업을 진행하고 계시지만, 저는 무점포로 한 달에 30건만 취급(개통)해도 몇 년 정도만 되면 웬만한 사람의 연금보다 나을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저는 현재 무점포 온라인 여행사인 이젠투어의 컨설턴트 프리랜서를 겸하고 있습니다.
국민소득수준의 향상으로 국내외적으로 넘쳐나는 여행사업이 유럽, 미국,중남미로 쏠리면서 개인 여행비를 200~300만원으로 산출해 볼 때 저와 같은 네트워크마케팅 프로슈머에게 주는 스톡옵션이나 단체 여행비의 20-30%에 달하는 복합 캐쉬백포인트는 적지않은 수익이지요.
이 사업 역시 소비자인 고객으로부터 언제, 어디로, 몇명이, 무슨 목적으로 여행간다는 소개만하면 여행사 전문담당자들이 상담, 비교견적, 티켓팅 등 모든 서비스를 알아서 해주는 온라인사업입니다.
예를 들어 동호회여행, 신혼여행, 골프여행,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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