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소 75회 이기석 후배
🧑 김봉기
📅 2008-03-07
👀 739
<P>저는 65회 김봉기입니다. 모교 중학교 야구 부장 임무를 맡고 있기도합니다. </P>
<P>다름이 아니라 75회 이기석 후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P>
<P>이기석 후배, 중학교 야구부에는 동문들의 손길이 미치질 못하고 있는데 후배는 중학교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어서 고맙소, 전에도 많은 도움을 많이 받아 왔었는데, 오늘 3월 7일 이기석 후배가 시합에 출전하여 선수들의 머리를 보호 하라고 헬멧을 증정해 주었다고 감독(79회 박현영)에게 들었소 너무 고맙소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어 글로나마 대신 고마움을 전하오 이기석 후배 감사하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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