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어보려고...
🧑 김세형
📅 2008-03-06
👀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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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 #ffffff"><FONT color=#0000ff><STRONG>▒ 정신과 감정<BR><BR><BR><BR></STRONG>정신병원을 방문한 사람이 원장에게<BR><BR>환자의 수용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이 뭐냐고 물었다.<BR><BR><BR><BR>'우리는 욕조에 물을 채워놓고는 욕조를 비우도록<BR><BR>환자에게 차 숟가락과 찻잔과 양동이를 줍니다.'<BR><BR><BR><BR>'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BR><BR>숟가락보다 큰 양동이를 택하겠군요!'<BR><BR><BR><BR>그러자 원장이 말했다.<BR><BR><BR>'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 같으면 꼭지를 뽑죠.' <BR><BR><BR><BR><STRONG>▒ 난감한 상황</STRONG><BR><BR><BR><BR></FONT><FONT color=#0000ff><STRONG>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한 초등학생이<BR><BR>두 명이 앉는 자리에 두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아 있었다.<BR><BR><BR><BR>이를 보던 대학생은 너무나도 이 초등학생이 건방져 보여<BR><BR>버릇을 고쳐 주겠다는 생각으로 옆자리에 앉아<BR><BR>두다리에 힘을 잔뜩 주고 있었다<BR><BR><BR><BR>하지만 초등학생은 다리를 더 벌리더니 <BR><BR>자꾸 옆으로 미는 것이었다<BR><BR><BR><BR>대학생도 이에 질세라 두 다리를 쫙 벌려<BR><BR>서로 밀어내기를 하며 옥신각신 하고 있던중<BR><BR>초등 학생이 대학생을 아래위를 훑어보며 큰 소리로...<BR><BR><BR><BR>'아저씨도 포경 수술했어요?'<BR><BR></STRONG><BR><STRONG>▒ 협박 편지</STRONG><BR><BR><BR><BR></FONT><FONT color=#0000ff><STRONG>정말 장난 잘 치고, 말썽장이인 한 꼬마가 있었다. <BR><BR>그 꼬마의 소원은 예수님에게 선물을 받아보는 것이었다.<BR><BR>그래서 꼬마는 예수님에게 편지를 썼다.<BR><BR><BR><BR>'예수님, 저는 예쁘고 착한 아이에요.<BR><BR>저 같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신다고 들었는데<BR><BR>제게도 당연히 선물 하나 주시겠죠?'<BR><BR><BR><BR>편지를 쓴 꼬마는 곰곰히 생각 하더니<BR><BR>편지지를 찢고 다시 썼다.<BR><BR><BR><BR>'예수님, 사람들이 그러는데 저는 정말 착한 아이래요.<BR><BR>저 같은 아이한테 선물 주신다면서요?'<BR><BR><BR><BR>그래도 좀 양심에 찔려서일까?<BR><BR>다시쓴 편지를 구겨 버리고 다시 썼다 <BR><BR><BR><BR>'예수님, 저 장난 잘 치고 말썽장이인거 알아요.<BR><BR>착한 애들 선물 다주고 남은 거 하나 정도 줄 수 있잖아요!'<BR><BR><BR><BR>절래절래 고개를 흔들던 꼬마<BR><BR>굳은 결심을 한듯 밖으로 나가더니<BR><BR>자그마한 성모마리아상을 들고와 끈으로 묶어놓고는....<BR></STRONG><BR><BR><BR><STRONG>'당신 엄마 나한테 있다. 선물 안 주면 알지?</STRONG></FONT></DIV><B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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