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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게시판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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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규 전 사무국장 글을 쓰다.


판서에 글을 쓰기 시작한 안영규

한자로 장용이(張龍二)를 쓴 사진

 이용주(65회) 교우회 조직위원장과 악수하는 모습

그 동안 의식은 있었으나 행동이 전혀 따르지 않았는데 뇌에 고인 이물질을 제거한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이용주(65회) 교우회 조직위원장과 함께 문병을 갔는데 간병사가 안국장이 글을 쓴다기에
내 이름을 쓰라고 하였더니 간이 판서에 한자로 張龍二를 썻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 점점 생기고 있네요.
보람은 있으나 아직까지 가족들과의 소통이 잘 되지 않아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행정소송은 제기하여 재판날짜를 기다리고 있으나
계속되는 병원비와 간병비가 월 평균 400만원이 소요되고 있는데
교우님들의 후원금은 거의 소진이 된 상태임으로 불안한 마음입니다.
교우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1.8.31 문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