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님의 행복을 빌며
🧑 김동양
📅 2014-03-24
👀 666
고운님 두고
나는 간다네
해우의 기약도 없이
그저 정처 없이.....
나의 길을
나의 운명을 하늘에 맡긴채
고운님이여
나를 찾지말아 주오
나도 고운님의
운명을 책임 지지 못하니.....
고운님은
좋은 짝을 찾기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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