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완주한 마라톤-49회 이해영
🧑 양권규
📅 2003-07-19
👀 298
◎ 30km 완주한 마라톤 !
(1) 55주년이란 제헌절을 맞이하여 그동안에 50회 이상을 지내면서 그저 국가공휴일이니까 아무 의미없이 쉬면서 기껏해야 등산이나 가는 것이 고작이었는데, 어제의 제헌절은 나 본인은 참으로 감격의 날이고 기적을 만든 날이라고 봅니다.
(2) 왜냐고요, 오후 3시 내지는 6시가 되는 지는 해였는데 평생을 전혀 생각지도 못한 감격의 기적을 만들어 냈으니까요.
(3) 무슨 기적이냐고요? 여름철 복중인데도 불구하고 30km라는 마라톤을 완주하였다는 것이 나 자신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기도 한 감동의 순간이었기에 바로 그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나요?
(4) 물론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실행한 것이 아니었지만 전혀 그러치 않습니다. 왜냐고요 그것은 바로 휘문인의 한사람으로써 휘마동이 있었기에 더욱이 그 힘의 원천은 휘마동 회장 김선기 그리고 총무인 양권규,전두선 또한 훈련부장 김용환의 끊임없는 봉사와 격려와 코치가 있었기에 22명 전원이 30km를 낙오자 없이 즐겁게 완주하였다고 봅니다.
(5) 제헌절을 맞이한 날 30km를 처음 도전한 이해영(49), 이상붕(51)외 3명도 함께 이상없이 약 3시간 35분에 완주하였음을 휘마동 교우님들께 보고드리는 바입니다.
- 이 상 -
2003.7.18 이해영(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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