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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게시판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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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규사무국장 병원 이송
 

안영규교우는 교우회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며 회보편집및 제18회 교우회 체육대회를
준비하던중 지난 9/22일 뇌출혈로 쓸어져 지금까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장기입원이 여의치 않아 성바오로병원(청량리소재) 814호로
(1/12) 이송 되었습니다.

아직도 힘든 투병생활을 하고 있으며 말은 알아 듣지만 행동은 약간의 손짓을 하는 것으로
안타까움이 말할수 없을 지경입니다. 

다행이 63회 이성박사가 근무하는 곳이라 마음이 놓이기는 하네요.
63회 이원근회장을 비롯한 동기분들의 인정어린 보살핌과 교우회와 협조하여
현재까지 병원비및 간병비를 해결하고 있습니다만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산재처리가
승인되어야 하는 절박함에 놓여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1차 산재결정이 기각되었고
3/25 재심도 불승인 된 상태입니다.

교우회가 수익단체가 아님으로 재원이 없기에 '안영규국장 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기별 돕기 모임에서는 비교적 활성화 되고 있으나 범교우회 차원의 후원은 아직 괄목할 만한
결과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안국장의 어려움을 이해하여 주시고 후원 사업에 관심을 보여 주십시요.

어려운 교우가 또 있겠지만 안국장은 교우회의 열악한 조건(격무와 박봉)에서 일하다가
쓸어진 사건이기에 교우님들의 따듯한 관심이 더 필요로 합니다.
폭넓은 이해를 바라며 안국장의 조속한 쾌유를 빕니다.

*아직도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음식도 섭취 할 수 없슴으로 문병시 참고하십시요.  



*후원금 계좌:  하나은행(휘문교우회)   291-910005-92405

*온누리병원(장위동소재) 5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