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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이런 사기도 있었습니다.
68회 동문인  진호석입니다. 밑에 후배가 이야기한 사기의 예는  가장 많은 유형입니다. 선배라고 하여  물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은 거의가  가짜입니다.   요즈음은 발신자 번호를 확인할 수 있어서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꼭  기별 회장에게 확인해 보십시요. 김기영동문은 말씀하신 대로  외대에 근무하는  교직자 입니다. 며칠전  부산고와 야구를 하는 날  야구장을 찾았다가  저희도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양종희군이  71회 후배들 자리에 다녀오다가  어떤 친구하나를 데려 왔습니다. 아마 그곳에서 68회라고 했나 봅니다. 데려온 친구를 제가 알아 보지못하자,  자기는 모 대학을 나왔고, 이태리에서 오래 거주하다가 온  피혁사업을 하는  이성호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3학년 7반이었다고 했으며, 이성호가 2명 있었는데, 그중하나라고 했었습니다. 우리는 깜박 속아서 같이 술먹고 응원하고  어떤 친구는 야구 끝나고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제가 나중에 이상해서   확인해 보니 모든것이  거짓이었습니다. 하여간  별 피해는 없었지만,  동문을 사칭하는  자들에 대해   교우 모두 각별한 주의를 기울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