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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자! 나가자! 봉황기 응원을 위해...(8월12일 오후 6시 30분)
제 34회 봉황대기 고교야구 2회전 진출 제 34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가 전국 50여개 고교가 참석한 가운데 8월4일 개막 되었다. 시원한 홈런과 안타를 치며, 열광하는 선배들의 응원속에 초록 잔듸위에서 펼치는 명승부는 무더운 여름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한다. 8월4일 벌어진 개막전 첫경기... 금년도 우수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4월 대통령기, 6월 청룡기 대회에서 불운을 격고 초반 탈락하였던 휘문고는 대구 대붕기에서 첫 4강의 개가를 올리며 이번 봉황기만은 놓칠수 없다는 각오로, 올 황금사자기ㆍ무등기 준우승에 빛나는 분당 야탑고와 1회전 최선을 다한 결과 첫 서전을 장식하였다. 이번 경기부터 적용되는 나무 배트 사용은 홈런을 구경하기 그리 쉽지 않을 듯, 그러나 이날 첫 포문을 연 휘문은 1회말 3번 타자로 나온 임도희선수가 좌월 투런홈런을 쏘아 올리며 고교야구 나무배트 1호 홈런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야탑고 또한 막강한 타력으로 휘문을 공격 12회 연장전까지 가며 3대3으로 승부를 못내고 5일 아침 9시 연장 재대결을 갖게 되었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4대3으로 힘겹게 승리하므로써 2회전에 진출, 서울의 강호 한서고와 8월12일(목) 오후 6시30분 야간경기로 게임을 치르게 되었다. ...휘문...휘문.....빅토리!!!...화이팅!!!...야구장에서...만나요.
한서고!  지난 청룡기에서 우리가 9회 초까지 6:3으로 리드하다가 9회말에 통한의 역전패을 당한 팀이지만, 휘문고는 188㎝.93㎏에   시속 150㎞에 가까운 직구와 낙차 큰 커브,   여기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까지 능숙하게 구사하는 정통 오른손 투수 김명제(3년)와 거포 임도희를 비롯한 우리 선수들이 정신력과 집중력이 모아지고, 많은 선배님들의 응원으로 똘똘 뭉친다면 이번 봉황기는 꼭 휘문의 품으로... 선후배님 여러분!!! 우리 이날 각기수별 야구장에서 벙개팅을 하는게 어떨까요??? *8월12일(목) 오후 6시 30분 동대문 야구장 특석* 이날 교우 여러분 많이 많이 참석하여 휘문의 단결력과 우렁차고 힘찬  야구응원으로 동대문구장 터지도록 응원 합시다. 감사 함니다. 62회 손명수 글 올림 이날 응원 제일 열심히 잘한 교우님은 게임  끝난후 아래의 여인과 잔듸 그라운드에서 만나수 있는 행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