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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회 휘문 교우 체육대회
작성자 이시훈
등록일 2010-10-10 00:02:51
조회수 1578
주초에 나온 일기예보에 토요일에 비가 올거라고 했는데, 역시 우리나라 일기예보는 믿을 게 못되더군.
박진우에게 늦게 연락을 받아 동기 친구들에게 연락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그래도 13명이나 참석해 주어 대단히 참석자가 많은(?) 교우 체육대회였다.
84회 참석자는 윤성로, 윤성로의 와이프, 윤성로의 아이들 2, 박진우, 박진우의 와이프, 박진우의 아이들 2, 한병철, 이시훈, 이시훈의 와이프, 이시훈의 아이, 정해욱.
휘문 교우회에서 우리 기수까지 천막을 설치해 주어 고맙고, 더욱 많은 동기 친구들이 참석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교우 체육대회는 졸업 30주년이 주최하고, 40주년이 후원하며, 20주년이 지원을 담당한단다. 올해는 72회 주최, 62회 후원, 82회 지원이었다네.
우리는 내후년에 지원기수로 더욱 많은 참석을 해야할 것 같다.
청명한 가을 날씨에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니 기분도 좋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행운권 추첨에서 박진우가 대상을 받게 되었는데, 78회 한성대 미대 교수이신 선배님의 설치 미술 작품으로 시가는 약 500만원에 다다를 거라고 하네. (믿거나 말거나)
다들 즐겁고 행복한 가을날들 되기 바라고, 11월 말쯤으로 예정된 송년회에서 얼굴들 보자.
박진우에게 늦게 연락을 받아 동기 친구들에게 연락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그래도 13명이나 참석해 주어 대단히 참석자가 많은(?) 교우 체육대회였다.
84회 참석자는 윤성로, 윤성로의 와이프, 윤성로의 아이들 2, 박진우, 박진우의 와이프, 박진우의 아이들 2, 한병철, 이시훈, 이시훈의 와이프, 이시훈의 아이, 정해욱.
휘문 교우회에서 우리 기수까지 천막을 설치해 주어 고맙고, 더욱 많은 동기 친구들이 참석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교우 체육대회는 졸업 30주년이 주최하고, 40주년이 후원하며, 20주년이 지원을 담당한단다. 올해는 72회 주최, 62회 후원, 82회 지원이었다네.
우리는 내후년에 지원기수로 더욱 많은 참석을 해야할 것 같다.
청명한 가을 날씨에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니 기분도 좋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행운권 추첨에서 박진우가 대상을 받게 되었는데, 78회 한성대 미대 교수이신 선배님의 설치 미술 작품으로 시가는 약 500만원에 다다를 거라고 하네. (믿거나 말거나)
다들 즐겁고 행복한 가을날들 되기 바라고, 11월 말쯤으로 예정된 송년회에서 얼굴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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