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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를 결혼시키려 하니
작성자 김청수
등록일 2008-06-30 17:17:42
조회수 500
저의 두 아들중 아직 반려자를 못찾은 장남(38세)을 추월해서 작은 녀석을 먼저 성가시키기로 하였읍니다.
날을 잡고 (7월 19일) 준비하느라 바쁜데 하는 일마다 마음이 산란합니다.
청첩을 하려하니 부담주는 것 같고 알리지 안으려니 바난 받을 것 같고, 막상 청첩하려니 휴대폰이 생활화 된
지금 주소도 파악이 어렵고, 문명의 이기도 이런 변을 부르기도 하는구나 생각하고 씁쓸함을 달램니다.
날을 잡고 (7월 19일) 준비하느라 바쁜데 하는 일마다 마음이 산란합니다.
청첩을 하려하니 부담주는 것 같고 알리지 안으려니 바난 받을 것 같고, 막상 청첩하려니 휴대폰이 생활화 된
지금 주소도 파악이 어렵고, 문명의 이기도 이런 변을 부르기도 하는구나 생각하고 씁쓸함을 달램니다.
- 511[김청수] 아이를 결혼시키려 하니 2008-06-30
- 52[송범섭] 휘문사랑방 개설 2008-05-14

안녕하십니까? 55회 앞차 손님입니다.
지나는 길에 혹시나 하고 들렸습니다. 김 동문의 심정이 많이 이해갑니다. 음 ~~~~
어쩌것수. 그러려니 허구 지내야지. 아무튼 대사에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