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870
오수원 [2013-09-06]
독립꾼...언제든지..떠날준비는 돼있다...떠나서... 돈떨어지면 돌아온다...아니~이젠 돈떨어질 이유가없다... 현지조달은 물론...벌어서온다...근데..자꾸망설여지네~~~ 8월말..출발이...9월초...9월초가되니..9월말쯤~~~한1년은 생각하고 떠날려니... 배낭을 너무 무겁게 메고 갈려는것도 아닌데...자꾸 미룰 생각만 드네... 반바지하나..긴바지하나..반팔티셔스하나..긴팔티셔스하나..아쿠아신발하나..등산화하나..속옷두장 카톡보낼,스마트폰..아니..좃대가리 하나만 달랑달고 가도 돼는데.. 첫도착지는 중국..공짜배타고..도착하면..돼는데...왜이러나??? 냄비는 현지에늘렸는데... 시팔~~뒈지든말든..떠나면돼는데..보살펴줄 다른사람도있는데...시부럴~ 지긋지긋한데... 안되네~~~일단 오늘하루 잘지내보고...~~!!!
7869
최현철 [2013-09-05]
LG야구 1위 등극을 함께 축하 하고 싶습니다! (누구 누구 한테는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ᆢ) 대전에서 가볍게(?) 2연승 찍고ᆢ 토요일 삼성전에는ᆢ 등판 일정상~ 우리 휘문 후배인 우규민 투수가 등판 예정 일텐데ᆢ 지긋지긋 한 아홉수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ᆢ 역시 휘문 후배인 박용택선수 의 만루 홈런도 같이 터지면ᆢ더더욱 고맙고ᆢ 윤범성▶삼성▶♨♀♂€$¢※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7868
조진행 [2013-08-27]
엊그제 수원 형님의 한 밤 전화에서 짙은 외고움을 느꼈습니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외로움이 그리움인가요? 나이 먹을수록 과거를 파 먹고 산다는데... 누군가를 그리며 과거를 되새기며 잘 살아야겠습니다. 큰 딸은 가방 보따리를 들고 네덜란드로 휭하니 떠났습니다. 그리움을 남긴 채... I miss you...
7865
이원수 [2013-08-16]
뭔 소리냐고요?? ㅋㅋ 아래 수팔형님이 출석부에 황칠하신 글이요?? ㅋㅋ 그러니까.. 8/3(토) 양산박 여름 야유회 이야깁니다. 1차로 북한산 계곡에서 권커니 잣커니 거나하게 드신 동지들이 아쉽다고.. 2차로 불광동 호프집에서 삐루 한잔 더 빨게 된 자리였거등요.. 제가 금년 초에 어렵게 승진했다고 격려하며 덕담나누다가 저 보고 건배제의를 하라기에.. 제가 씩씩하게 일어나서리......... "원수를 사랑하자!!"로 건배사를 제의하였던 사연이구요.... 제가... "원수를.............." .. 함께 한 동지들이... "사랑하자!!..........." 하였던 시츄에이션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64
오수원 [2013-08-15]
조또...무슨~뜬금없는 소리고~ 지를사랑하냐고 물어보네... 쫌 서먹서먹..어색하게..그래~원수야 널사랑하지~~ 그랬더니.. 모두 일어나서..자길 사랑한다고 외쳐달란다.. ___원수를 사랑하자!!!!!!!!! 소리쳤더니 예~~~우리모두 원수를 사랑합시다... (예배당 종치는 소리 하네~~) 정말 작두로 썰어버리고싶은 놈을사랑하라고.. 나는 몬한다...원수야~~~미안하다...ㅋㅋㅋ
7861
이원수 [2013-08-14]
그제 새벽부터 바람이 서늘해지기 시작했더군요. 오늘 새벽도 제법 선선함을 느꼈구요.. 그래도 낮에는 땡볕, 불타는 여름볕이네요.. 뭔가...... 보이지않고 손에 잡히지않지만 그져 느껴지는 무엇인가가.... 익어가고 여물어감을 느낍니다.. ^^
7858
이원수 [2013-08-10]
너무 덥네요. 게다가 후덥지근한 비까지.. 허얼.....
7856
최현철 [2013-08-08]
사려 깊고ᆢ합리적이며ᆢ자기 반성적인 사람! “ 양산박 ”
7854
이원수 [2013-08-03]
오늘입니다. 오랜만에 강호의 의리를 다져봅시다. ^^
7853
최현철 [2013-07-30]
돈만 탐하는 돼지가 많은 사회보다는ᆢ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선비가 많을수록~ 사회 품격은 올라갈 것이다! 상당히 공감이 가지만ᆢ 그래도 근자엔ᆢ 오까네가 살짝 실린 선비라면 금상첨환데~ 토요일 야유회에서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