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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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7-11]
누가 쇠 꼬챙이로 하늘 거기(?)를 찔렀나 정말 장난 아니게 퍼 붓네요.
어제 전화가 왔는데 증조할머님 산소 윗 부분이 무너져 떼가 일부 쓸려나가고
봉분을 덮치게 생겼다는데 걱정 입니다.
산소 위에 아파트 축대 쌓을때부터 경계 다툼하고 걱정 했었는데........
인부라도 사서 물길이라도 내고 보수하려고 했더니 비가 그쳐야 한다네요.
허긴 뭐 걱정 없이 사는 사람 있나요?
주말까지 계속 비가 온다고해서 임시 비닐로 덮어 달라고 했으니
비가 그칠때까지만 버텨주면 어떻게 해 볼텐데........
걱정스런 비오는 월요일에 출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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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11]
새로운 한주임다..
비가 마니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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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10]
영균아우의 반가운 회복소식에 고맙고 즐거운.. 주일 오후임다..
현철형님 또한 반드시 일어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슴다..
약 5세기에 한번 정도 나타나실 비범한 인물 아니심니까?? 울 대빵이요.. 그쵸??
그 꼬였던 진상, 실타래 다아 풀고 주위 사람들에게, 동지들에게 넘치도록 베푸시는...
아름다운 날들이..영원히 이어지실 겁니다.. God bles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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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7-10]
수술후 영균이와 직접 통화를 했는데.......목소리도 밝고 씩씩하네요.....
수술결과는 걱정 했던것 보다는 상당히 좋았다네요.....
전이된 부분도 없고 깨끗하다네요!
14일 전후 일단 퇴원 예정 ( 수술 대기자 등등으로..... )
오래 보는데 이상 없을것 같다니 ......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고대하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은 유치 되었는데....
10여년에 걸쳐 상당 부분이 꼬여 있어 풀어 가기가 녹록치가 않구만....
최선을 다해 인내를 가지고 풀어나가야 그나마 쬐금이라도 건지지 않을까......
일단 만회 기회를 준것 만으로도 감사!
20 여일 뒤엔 다시 속초에서 뭉치겠네요....
가정/업무 등등 모두 내려 놓고 졸나게 즐겨 봅시다!
먼저간 동지들 만날 때도 멀지 않았는데.....발악을 해야지요......
최소한 90 은 넘기고....관리 잘해서 100 살 넘겨 볼까도 싶은데....( 심했나?)
그때 까지 누구누구가 함께 있을런지......
가늘고 길게 사는 수팔성은 있을것 같고.....
짜증들 나시더라도 참으시고 성질 죽이세요! 건강들 유의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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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9]
새벽 창가에 쏟아지는 빗소리에 자다가 깼다가..
그져 편코.. 담담함다..
오늘은 점심부터 우이동계곡에서 71회 동기들 모임한다는데.. 넘 멀어서리~~
게다가 오후 1시부터 분당에서 여경기동대원들 상대로 상담심리 강의도 있는데~~
빗속에 출석임다............ 변함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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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8]
비바람이 치는 바다...아니! 산간~~ 창문을 닫으면 덥고
창문을 열면 가벼운 물건은 허공을 날라다닙니다.
눅눅하지만..... 나뭇잎을 흔들며 불어오는 바람이....여름을, 비를 잊게합니다.
큰놈이 휴가를 나오고 둘째는 학교로 돌아가고 세째는 방학내내 버틸 듯하고....
큰놈왈: "부대에서도 안하던 삽질을 집에서...."합니다.
그래도 큰놈이 합세하면서 너른 땅 가득한 잡초는 그 뿌리까지 뽑혀나가는 중입니다.
다음 주에는 동네 어르신들께 떡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그게 신고식이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아!
그동안 속을 썩였던 땅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콩을 새로 심었는데 그동안 땅을 차지하고있던 할머니께서
콩 수확할 동안만 더 쓰겠다고 해서 그러자고 하고 원만히 합의를 했습니다.
준공 승인도 더 꼬투리 잡을 게 없을테니 곧 승인될거고.....
이제는 정말 꾸미는 일만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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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8]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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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07]
현철형님.. 축하합니다.....
고생 마니 하셨구요...........( 지겹죠?? ^^ )
이제는 빗자루로 쓸어담을 일만 남은 거죠... 쐬를 말입니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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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7]
한시름 놓으신건가요, 현철형?
영균후배한테도 좋은 소식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모두에게 정말 좋은 일만 있기를, 아니 올해부터~~~ 쭈~~~~~욱~~~
행복은........................
노력만큼 이룬 일에 그만큼의 행복이 담겨있음을....
행운보다 더 좋은 건.....
숨을 쉬는 호흡처럼 평상시의 평온함이 행복임을......
그나저나 뱅기표가 요즘은 성수기라 도민 할인을 받아도 장난이 아닌데....
현철형은 언제나 불러주시려나~~~~~~ ㅎㅎㅎ
수원성!
제주도에는 지금 뙤넘들이 몰려오고 난리입니다.
거기 슬쩍 끼어서, 아니 깃발 들고 앞장서서 오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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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06]
민박을 중국에서 하디니요, 수원성?! 민박은 우리집인데.......ㅋㅋㅋ
양산박 출석부는 그래도 북적이는 편이네요.
원수가 현철형이, 관제가, 동욱형이.......
조금 우울한 소식도 나누면 덜어지고
즐거운 소식은 읽는 이들에게도 그 기쁨이 나누어지니
풀고 헤치고 나가는 양산박 출석부가 갈수록 정이 듭니다.
원수야, 나는 집이 현장이다.
지금 비가 장난이 아니게 온다. 밭은 물바다가 되었고 처마끝으로 쉴새없이 빗물이 떨어진다.
거실 창쪽으로 물이 떨어지길래 2층 손님방으로 가보니 거실 창을 닫지않아
거실이 물바다가 되었다. 쩝!
열심으로 닦고 보일라를 틀어놓았는데.... 빈대떡이 그립다.
많이는 못 마셔도 막걸리 한잔도.......
영균이는 어찌되었노?
현철형은 오늘 기도하는 마음이실텐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합치니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비가 오는 제주에서 도민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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