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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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7-20]
수팔성!
반갑네 그려..... 조개에(?) 물려 심각한 상태 아닌가 싶더구만.....
28일 귀국한다니 .....그 또한 반갑고......
공식 휴가 일정은 7월30-8월3일로 알고 있으니 참고 바람!
세형아!
두루 머리가 용량 오바로 빠개 지는바.....
제주도로 가서 몇일 쉬려해도 여의치 않구만....
언젠가는 필히 내려가 네가 고생한 작품을 평가 (?)해 봐야 할텐데.....
잘 가꾸시길......(한 여름에 땀 좀 나겠지만......)
평창 유치로 바쁘긴 졸나게 바쁜데.....
워낙 썩은 상태라 ....... 정리 해야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보니 골 때리는구만......
쬐금이라도 건져야 하는데.......휴가비도 내야 하고......열심히 하는 수 밖에.....
8월27일(토) 에 개최되는 휘문교우회 주최 1회 당구 대회에....
67회 3구 대표로 양산박 1기 김동식/장현태가 출전 하기로 결정됨!
나도 짬나면 구찌 겐세이(?) 라도 하러 가 봐야 할텐데......시간이 날런지....?
그런데 8시 30분 시작이라 웬지 불안......아는 사람은 알겟지요.......?
짜증 나시더라도 삭히면서......건강 유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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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20]
맑고 청명한 햇살이 차암 좋습니다.
그리 쏟아붓던 장맛비도 좋았었는데.. 이 따가운 햇살 또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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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7-19]
어제 울 사무실 인사 발령이 있었습니다.
저 포함 5명중에 2명이나 바뀌었네요.
우리 근무가 돌아가면서 4일에 1명씩 혼자 당직을 하여야 하는데
새로온 연(?) 놈덜 혼자 맏길수 없어 한명씩 끼우다보니 이틀에 한번
당직 임다. 할일 없는 저는 당직 근무짜기 바쁘고......
원수야!! 어떡하냐?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차갑고 맑은 기운을 나혼자 받지 못해서.......
내 몱까지 2배로 받아다가 살짝 넘겨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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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19]
제가 태어난 곳이 경상북도 영일군 대송면 송정리 바닷가입니다.
지금은 포항제철 본사 자리가 들어서.. 없어진 어촌 마을이죠.
포항 송도해수욕장의 짠물과 형산강하구가 마주치는 곳으로..바다수영과 강수영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곳이었죠.
그래서 전 수영을 잘합니다. 그것도 오리지날 바다수영이 주특기입니다.
(파도에 리듬을 맞춰서 넘실 넘실~~. 호흡은 불규칙적으로.. 온 몸의 힘은 적당히 약 60%수준으로..)
이번 2011년 여름 ''동해바다'' 양산박 전지훈련에서..
푸욱 빠져볼까 합니다. 동해바다의 깊은 물에요.
제 영혼의 가장 깊은 곳까지 얼려버리고 싶어요.. 제가 느끼기에도 넘 달아 있는 것 같애요..
뜨거움이 열정으로 이어진다면 나쁘지 않겠지만, 그 열기가 격정으로 분노로 연결된다면..
식혀야지요.. 이제는 쫌 식힐 때도 되었쟎아요?? ^^
차갑고 맑은 기운이 필요합니다. 이 시대에는요.. 우리 모두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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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19]
7월 18일까지 떠든 사람 : 이 원수, 조 관제, 김 세형, 최 현철(형), 오 수원(형) <===이상 5명.
수원성,
졸라 심심한건 성이나 나나 뭐..도낑개낑일텐데요?
해수욕장은 혼자 가야 맛이 납니다.
요즘 하는 말로 베이글녀 쭉빵 몸매 보고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핸드폰 작살나니까 처음엔 조바심나더니 지금은 느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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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7-18]
바쁘시나이까?
세월도가고..청춘도 간다는데..마음은 꺼꾸로가네..
여기는 날씨가 우중충해서 해수욕장에도 못가고..
어제는 흑돔2마리..오도리새우를 산채로 빼갈과함께..
아~~ 오늘 저녁은 뭘하면서 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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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7-18]
죄송합니다.. 그동안 땡땡이가 아닌 중국 순회공연으로 인하여 출석을 못했습니다..
제일먼저 영균이가 수술을 잘마쳤다는 소식이 반갑고 동계올림픽이 대빵 나바리에서
한다니 이 어찌 기쁘지않으리오...
제주도민...세형이는 은근하게 제주자랑을 늘어놓고 ..(사실은졸라 심심할텐데)
혼자 해수욕하는 모습을상상하니 ..웬지 처량하게 보이고..ㅉㅉㅉ
그래도.. 물가에 혼자 놔둬도 잘놀고있으니...무척이나 다행스럽습니다..
며칠전 마오한테 전화통화를 하는도중.. 7월26일쯤 약 2억정도 생길예정인데..
수원아! 그전에 약2천만원정도 있어야되는데 준비할수있느냐? 하길래 ..
응~ 2천만원준비할수있는데 선이자 10% 2백만원정도 송금할수있느냐니까..
약15초동안 서로침묵을 지키다.. 건강하게 잘지내라며.. 전화끊더라...
그냥 건강하게 잘지냅시다..모두들~~
그리고 여름휴가 계획은 잘 진행되는지? 제가 한국까지 왕복여비 약40만원..기타비용20만원
그나마 픽시즌이라 좌석이 여의치않지만 끗빨로 겨우 28일 좌석을 확보한상태입니다..
7월31일 출발하여 언제돌아올지는모르지만..모두들 모여 건전하게 정치.경제.예술에
대하여 심각하게 토론해봅시다.... 자주출석하도록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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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18]
세월이 갑니다..
우리들 청춘도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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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7-17]
주일 늦은 밤..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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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17]
휴대전화가 물을 먹어서 당분간 연락이 안됩니다.
혹시 연락을 하실 동지들께서는 064-772-0797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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