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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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9-03]
명훈아, 어부인과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구나.
제주도로 내려올 때 함께 왔으면 싶었는데 2층 화장실이 다 문제가 있어
잘 곳이 마땅치않아 초청을 하지 못했다.
-아마 추석전에는 고칠수 있을 듯(?)... 물이 새는 바람에 타일을 다 뜯어낸 상태 -
집 짓고 3번째 손님 받고 휴업을 하니 참 헛웃음만 나온다.허허허
어쨋거나 9월!
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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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03]
9월임에도 폭염이네요.. 헥헥..
하지만, 곡식과 과일이 무르익어 가는 소리에 견딜만 합니다..
변치않는 맘으로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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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02]
9월 둘째날.. 출석임다... ^^
명훈형님.. 잘 복귀하셨다니 다행이구요..
요즘 미국경기도 어렵다는데.. 늘 번창, 건승하셨으면 하구요.. 또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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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8-31]
선배님 후배님...
원래 위치로 원대복귀 했음니다..
만나 뵈어서 넘 반가웠음니다..
또 뵈 올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살아 가겠음니다..
특히 영오야.. 얼굴 보여 주어서 넘 고맙다..
열심히 살다 보면 조은 날 있겠지...화 이 팅 하자..
모든 분들께 다시금 감사 드립니다...꾸~우 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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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8-31]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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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8-30]
뒤늦은 폭염이네요..
가을걷이를 앞둔 들판의 벼와 사과, 배 등 과일들은 따가운 햇살과 푹푹 찌는 더위에 하루에
한 뼘씩 자라는 뒷심을 얻고 있고요..
더워도.. 출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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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8-29]
잠시나마 즐거웠고..... 에너지 재충전의 하루를 보냈네요......
" 제 1회 휘문 교우회 당구대회 " 에서 기영이가 4구경기 우승를 하고.....
명훈이가 귀국하여 반가웠고......영오/명평/관제 함께 어울려 기울인 술맛 좋고.....
간만에 홍원이 와이프와 함께 한 시간 또한 즐거웠고.....
두루 추스리고.....다시 민생고를 위해 뛰어야지......
우승 후보 1순위 장현태가 2차전에서 탈락한 점은 두루 아쉬웠고......
양산박 번개팅 경비가 만만치 않았는데.....
흔쾌히 전액 지불해 준 67회 백경택 친구! 감사! 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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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8-28]
아까 낮 1시경 제 칭구 기영이와 전화 나눴슴다..
''휘문인 당구대회'' 4구경기 우승에다..양산박 벙개팅에다 꽤나 마셨을 걸로 걱정도 되고 해서리..
어제 전황(??)을 청문하였습죠..
어제 늦은 시간까지 1기 영실형님, 현철형님, 현태형님, 동식형님.. 3기 명훈형님, 명평형님, 관제형님, 뒤늦게 영오형님.. 5기 기영이, 진행이, 홍원네 부부.. 즐겁고 신난 시간이었고..
적절히(??..새벽 3시경) 김포로 내려왔다고 하더군요..
저도 어제 낮 2시경 ''휘문인 당구대회''에 갤러리로 갔다가.. 4구경기에서 71회 이기영, 조한혁팀이 우승하는 것 보고.. 오후 5시경 수원으로 내려왔슴다..
저희 집에선 이사하느라 이른 아침부터 난리 난리 부르스...완젼 전쟁중이었거등요..
평소에도 집안일 제대로 도와주지 못하던 전데.. 이사하는 날까지도 오전엔 사무실 출근, 오후엔 ''휘문인 당구대회''... 허얼.. ^^
덕분에 어제 저녁시간부터 지금 글 쓰는 시간 전까지 완죤 뺑이치고 있슴다..
허리도 꽤 아프구요... 요추에다 쇠볼트를 여섯개나 박고 있으니.. 무거운 것 드는 게 옛 같지 않네요..
그 와중에도.. 어제 저녁이후 소식이 궁금하여.. 김포 킹콩에게 안테나 세웠더니..
울 양산박 동지들.. 다들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해 주데요..
저도 즐겁고 신나고 행복한 일욜 늦은 저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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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8-26]
영실형님!
배나 뱅기타고 가야하는 섬마을 어린양의 고뇌도 헤아려 주시옵소서....
상민이 형을 꼬드기면(?) 제주에서 번개팅도 가능할텐데요..ㅎㅎㅎ
윤배가 왔다가 갔으니 우리 집에서 2박쯤 하시고 상민형 집에서 1박쯤 하시면
비수기 최고 싼 뱅기삯으로 왕복 9만원(잘하면 8만원도...)가능하니
이번 죽도행 결산을 정리해보신 후 계획을 잡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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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1-08-26]
20대 초반 겁없이 잘나가던 오수원아저씨의 추억담에서 출발한 강원도행.......
“죽도에 가서 죽쓰고 왔다.”라는 말을 검증하기 위해 비록 30여년이 흘렀지만 뜻있는 여러 동지들이
유난히 비가 많은 8월 초 번개팅의 미명아래 강원도로 작정하고 떠났고... 정작 주인공은 빠졌다.
정말 좋은 추억을 이 나이에도 만들어질 수있다는 거 새삼스런 행복이었고,
이런 아름다움 뒤에는 원수,기영등 아우들의 많은 준비가 뒤따랐다는 거 고맙게 생각하는 바임!!!!!!
우리.....
이제는......
가끔.....
서로 삶의 깊은 무게에서 벗어나 환한 웃음으로 뒹굴어보자꾸나...... 동지들이여!!!!!
추신 : 바쁘더라도 불가능하더라도 이유여하 번개팅 참석을 적극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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