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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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15]
추석지나니 삼실 일이 꽤 바쁘네요..
바쁜 와중...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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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12]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보는 한가위네요.
다들 몸으로 느끼셨겠지만, 기후가 옛과 달라졌네요.
왠 비는 그렇게도 마니 내리던지, 한반도가 온대지방이 아니라 아열대로 바뀌었음을 체험한 여름, 가을이었구요.
사과, 배, 포도 등 과일도 제대로 맛 들지 않은 채 시중에 팔려나왔으나 그나마 걍 가게에 쌓여있더군요.
날씨는 갑자기 싸늘해졌구요. 휘영청 둥근 보름달도 보기 어렵다네요.
오늘 추석날. 차고 넘치게 풍성한 동지들은 별로 없을 듯 하네요. 저 포함해서요~
하지만 마음만은 훈훈하고 뜨끈뜨끈하시길 빌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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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9-12]
이곳 제주에는 어젯밤 둥근 보름달이 떴습니다.
올 추석에는 달보기 어렵다는데....
경제적 여건이 안좋은 시기라
지갑은 열고 입은 다물라는데....
지갑은 못 열더라도 마음 넉넉한 아저씨답게
훈훈한 미소와 덕담은 넉넉하게~~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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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9-12]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십시요..
날씨가 둥근 달님을 허락치 않아도, 마음에 둥근달을 품으면 되지 않겠읍니까...
갠적으로 깨든 송편을 조아 합니다만 떡은 안가리고 다 잘 먹슴니다.. 없는게 탈이죠..ㅎㅎㅎ
수고하신 형수님 제수씨 어깨도 주물러 주시고요.. 아양도 떨면서 살아야죠..ㅋㅋㅋ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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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08]
수원형님의 소식에 맘 한켠에서 뭔가가 울컥 올라옵니다..
멀리 중국에서 외로이 한겨울 보내실 형님 심정이 느껴지고
동지들 걱정하는 그 고마운 마음과 뭔가를 이루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소망 또한 느껴지네요..
매섭게 몰아치는 중국 한파에 늘 건강하시고 당당하시길 기도하구요..
저 또한 빳빳하고 씩씩하게 한겨울 지낼 것을 맹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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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9-07]
수원성 소식을 읽으니 방가 방가~~ ㅎㅎㅎ
붙박이처럼 살던 놈이 20년을 훌쩍 넘긴 옛집을 떠나 무작정 귀농을 한 것이
이제 겨우 7개월여-
그저 집짓고 주변 정리나하면서 탱자 탱자 한가로운 전원 생활을 즐기면 되리라
착각하였다가 낯설고 물설은 제주에 자리잡고 아이쿠!하고있습니다.
도싯놈이 관리하기엔 너무 넓고 어찌저찌 농삿일로 생계를 꾸미려하면 조금 작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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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9-06]
오늘 별하는일도 없이 바쁘게 시간보내고... 그쪽에서 한겨울을 보낼려니...
이것저것 장도보고..요렇게 앉아 문안인사드리는바입니다..
그쪽에서는 할일없이 쉴때는 수면제(책) 를 보고싶어도 없어서 못보다보니..
한글만 돼있는 오래된 신문아닌 구문만봐도 반갑네요...
어쩌다 찌질한 소설만 봐도 읽고 또읽고 ...(꿀단지는아님)
그리고 워낙 거미줄쳐있는 뇌가 활동을 하는지 조금씩 생각을 하게하네요...
우린 동지며 친구들입니다... 우리모두 흩으져있는 동지들을 설득하고...힘이돼주십시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힘이있어야 돼겠네요...열심히하겠읍니다..물론 힘겹지만..할랍니다..
전 하찮은 욕심은 버렸읍니다... 하지만 하고저하는 욕망은 부글부글 끓읍니다...
인생은 60세부터... 끝물이 곰국이라고... 우리 모두 진땡이 돼봅시다...
내옆구리는.. 동지들이있어...포근하고.. 내.친구가있어..이빨없는 나에게 틀이가되주어..
든든합니다... 내일갑니다...보고픈 내 동지들 꼭~~~건강하셔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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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09-06]
그쪽도 아침 저녁에 찬바람 피부에 닫길래 옷도 챙길겸 제가하는일 진행이 어떤지?
(조~또 하는일도없지만...) 어제도착하여 마오한테전화안부하고 대빵한테 전화한후
바쁘다는이유로 만나지못하고 지금 요렇게 동지들한테 문안인사드립니다...
그동안 뵙지못한이유는 모두들다알고있으니 굿이 변명할이유는없고 송구스럽읍니다...
내일또 출발해야할일이 있어 얼마간 뵙지못하겠네요...
모두들 건강한모습보니 (원수알통 보니까 계급장 띠자 할까봐 ...조금춥습니다)
너무기쁘고 반갑습니다..
자~ 좋은날이 올려고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가을~~~~~ 뭔가 풍성해지고 흑백이 아닌 총천연색이 우리를 덥치는것 같읍니다...
바쁘다는핑계로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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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06]
오늘도 출석이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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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05]
이젠 완연한 가을이네요..
새벽에는 제법 싸늘한 기운이 홑이불로는 버티기 어렵게 하구요..
멀리 미국계신 동지들.. 중국 내몽고지방을 섭렵중이신 수원형님..
국내 이름 모를 곳에서 풍찬노숙하시는 울 동지들..
옆구리가 시리고 파란 이가 아려온다면..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그려보세요..
우리에겐 추억이 있쟎아요?? 그쵸??
월욜입니다.. 곧 추석 연휴가 다가오는 주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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