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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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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9-20]
10월 8일 체육대회에는 저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형님. 그날 뵙겠네요. ^^ 양산박 텐트도 하나 마련해달라고 하지요? 윤배네가 이번 체육대회 준비 기수인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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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9-20]
영양가 없이 하루하루가 쌩쌩쌩!! 왕창 들이키고....깨고 나면 이틀이 훌쩍~~ 교우회 체육대회 끝나고...... 어영부영 하다보면 송년회 씨즌~~ 금년안에 몇가지는 마무리 해야 할텐데..... 마음만 바쁘구만...... 지난 토요일(17일) 에는 67회 당구모임이 있었는데..... 김동식/장현태/최영실/최현철 이상 네명이 참석 하였고... 김동식 선수가 우승을 하였습니다! (저는 예선 탈락) 6기 윤범성은 뒤풀이에 참석하여 간만에 졸나게 퍼 질렀네요..... 광화문 최선인 친구도 뒤풀이에 동참 하였고...... 강원도 답사가 수시로 있어서 스케쥴이 엉망! 가능한 10월8일 교우회 체육대회는 참석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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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9-20]
이제는 제법 가을이라 할 만큼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완연하게 다르네요... 어느 감기약 광고 맨트 마냥...."감기 조심 하세요~~" 이곳에서도 영화관에 한 두어달전에 들어와서 와이프랑, 처제 둘, 동서 두넘 데리고 갔었네요.. 우 덜이랑 넘 동떨어진? 야그라서 잘 이해?가 안 되더구만요... 이해 되시남요??? 지 는 키가 좀 크다는 죄로, 늘 맨 뒤에 앉은 죄로, 맨앞에 계신 선상님 말씀이 안들린 죄로, 공부 하고는 서대문 구치소 담 만큼 벽을 쌓아 갔죠... 벽돌의 공 이라는 말 들어는 보셨죠???... 우덜은 싸움의 쌍시옷짜도 모르는 사람들이라 그냥 교정을 거닐기만 했죠... 근데 담배도 생기고 밥도 생기더구만요...그 재미도 뭐 쏠 쏠 하더만요.. 그 쵸???ㅎㅎㅎ 후 회는 없읍니다... 다시 한번 되 돌아 가보구 싶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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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0]
가을 햇살이 조~옿습니다.. 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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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19]
월욜 늦은 밤.. 이제서야 퇴근하여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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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9-19]
써니가 뭐길래....ㅎㅎㅎ 아련한 고등학교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기는 하던데... 난 워낙 범생으로 지내서리...ㅎㅎㅎ 그나저나 양산박 게시판은 원수, 관제, 명훈이밖에 없는겨? 현철이형도 가끔 흔적남기시고 수원성은 먼먼 남의 땅에 있어 그렇다고 치지만 -갈굴 사람없으니 열라 띰띰하구만- 다른 동지들은 다 뭐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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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18]
일욜 늦은 밤.. 집에는 저밖에 없구요.. 제 아내는 요즘 늦게까지 아르바이트에 매달리구 있구.. 큰 아이는 미국 보스톤에서 지금 이시간 잠에서 깨어낫을 것이구.. 작은 아이는 제 학교 친구들 댓명이서 서울 여의도공원에 "찬양축제"구경하러 갔구요.. 혼자서 제 작은 아이가 인터넷으로 다운받아둔 "써니"를 보았습니다.. 양산박 친구들이 많이 보고픈 이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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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18]
일욜 출석임다.. 삼실 일이 바빠서 예배당에도 못가고... 허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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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16]
추울~석.. 추~울 석.. ^^ 지난 여름 동해안 푸른 바다의 파도 소리가 생각나는.. 덥고 텁텁한 금욜 아침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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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9-15]
출석!! 이번 추석에는 재수가 좋아 쩐 복은 별로였지만 시간 복이 많았습니다. 연휴 내내 사무실에 불려 나간적 한번도 없이 지냈습니다. 산소에도 다녀오고, 납골묘에도 다녀오고, 몇년간 한번도 못간 사촌 형님댁에도 들르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늘 하던일 하려고 하니 일이 잘 안 잡히네요. 그래도 호 ~ ㅏ ~ ㅅ ~ 티 ~ ㅇ ~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