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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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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7]
점심먹고 출석임다....... 쫌(??) 바쁘네요...... 울 삼실 하는 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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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6]
월욜이네요... 낮 햇살이 따갑네요.. 들판의 곡식, 과일들은 무척 좋아하겠지요?? 이번 주 주말경에는 기온이 뚜욱 떨어져 싸늘해 진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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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9-26]
출석!! 오랜만에 출석 했습니다. 어제 일요일 당직하고 아직 퇴근 못했습니다. 계절은 오곡 백화가 무르익는 풍성한 가을이라고 하는데 무엇 때문에 마음의 여유는 없는 것인지.......... 이것 저것 피곤하네요. 일찍 퇴근해서 쉬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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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5]
주일임다.. 어제 당직하고 아직도 삼실이구요.. 이따 예배당 다녀올랍니다... 요즘.. 책 읽은 재미와 명상, 묵상, 기도하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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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09-24]
가을 아침 햇살이 참으로 맑고 좋으네요.. 나이를 먹는건지, 아니면 삶이 불안 한건지 읽찍일어 나게 되네요.. 다람쥐가 인사를 하고 가네요..저놈도 살겠다고 부지런 하네요... 가을 산행 준비 하시더군요... 좋은 공기,,햇살을 만끽 하시게 다들 나서 보시죠.. 계곡물에 세수도 한번 하시고, 뒷풀이에 막걸리 한잔... 카~아.. 이맛이야... 그럼 오늘도 좋은 밤 편안한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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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9-24]
어제는 장현태/장진영(성남고 75 학번)/선배님 등등과 졸나게빨았네요..... 금일 새벽 2시경 들어와 출출해서 마눌 깨워 밥차려 달라고 해서 한술 뜨고...... 간만에 늘어지게 잤네요! 속이 쓰려서 미치겠구만......또 후회막심!!! 그런데 내일(일) 그맴버 그대로 또 까기로 했으니 미쳤지.....? 약속을 파기할까....? 일년 정도 술/담배를 끊어 볼까......? 재미 없겠지......? 평생 하던 대로 하는게 낫겟지.....? 갑자기 바뀌면 변고가 있다는데....나는 그말을 믿는편이지! 그냥 치고 나가자구..... 아이고 뒷골 때려 미치겠구만..... 식은 땀나고......잠시 쉬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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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4]
출석이구요.. 가을볕이 차암 정겹네요.. 삼실이구요.. 책 좀 읽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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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3]
출석부에 등록하지 않아도.. 출석하는 동지들의 마음이 늘 느껴집니다... 출석이구요... 계속......... 출석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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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2]
오늘도 변함없이..........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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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1]
파아란 하늘이 시원하네요.. ............... 출석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