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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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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0-03]
오늘은 개천절.. 개천절은 ''하늘이 열린 일''로, BC 2333년 즉 4343년전 단군이 나라를 세운 날이죠.. 하늘이 열린 날이어선지... 가을 하늘이 시리도록 푸르고 청명하네요.. 가까운 산에라도 홀로 걸으며 이런 저런 상념에 빠져 보았으면 하는 가을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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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0-02]
일욜 늦은 시간 출석임다.. 어제 북한산비봉(결국 족두리봉~~ ) 등산 벙개모임의 뒤풀이 후유증으로.. 오전 내내 자다가 늦은 아침 겸 점심 챙겨 먹고 경기경찰청 교회 예배 참석.. 저녁 7시엔 제가 다니는 교회 저녁 찬양예배에 참석... 회개하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ㅎㅎㅎ.. ^^ 쫌전에 집에 들어와 제 집옆 매탄공원에 가서 스트레칭.. 한 40분 가볍게 걷고,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스트레칭........ 어제 오후 5시 30분...불광동 ''쿨쿨이''생삼겹살집에 모인 울 동지들.. 1기 최영실형님, 장현태형님, 김동식형님, 최현철형님부부 5기 이기영, 조진행, 이홍원부부, 이원수부부 6기 윤범성, 정영균......... 옵저버... 최선인형님부부(형수님은 뒤풀이 2차자리인 생맥주집에 참석..) 특히, 정영균아우는 18년전 볼리비아로 이민갔다가 석달전 집안일로 귀국하였다가 우연히 발견한 위암4기의 큰 수술을 극복하고 현재 항암치료중임에도 북한산산행 벙개에 참석하였구요.. 이어지는 항암치료의 어려운 과정임에도 저희 동지들의 따듯한 환영과 격려가운데 더 큰 용기얻고 반드시 이겨내리라는 굳은 의지와 열정을 보였구요.. 할렐루야~~ ^^ 뒤풀이 1차 쿨쿨이집에서 맛난 생삼겹살, 목살, 돼지껍데기.. 장수막걸리, 쐬주..(셀 수 없음..) 2차 바로옆 상호가 기억나지 않는 생맥주집에서.. 노가리, 한치, 씨저 샐러드.. 2.000cc 생맥주 피쳐.. 대충 마치고 22시경 생맥주집옆 노상에서.. ...."휘~문~~.. 휘~문~~.. 모자 벗고 일어~~서"....... "씩씩하다..우리는 휘문의 건아.. 온누리를 빛내일 대한 학도야.. ~~~~ " .............휘문응원가........... ''잘집의 서울을 눈아래 깔고서.. 뜻있네 볼재에 우뚝한 우리집... ~~~~" ..............교가.................. "즐거운 일요일날 막걸리를 마시고.. 수많은 산타루에 원투뻣는 X야... ~~~~" ...............양산박 곤조가............... ^^ 아름다운 10월 첫날이었슴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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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0-01]
이른 아침 출근하였다가.. 출석(??)임다.. 이따 오후 2시에 불광역 2번 출구로 가려면 지금부터 바지런 떨어야 함다.. 다들.......... 이따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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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9-30]
내일이 산행이라 금일은 절대 금주! 결심하고 나왔는데ᆢ악동들을 만나 청하에 맥주~~ 그나마 일찍 끝내고ᆢ귀가중! 스마트폰으로 작성~~여기서 줄여야지 다 날아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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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30]
9월 마지막날.. 출석임다.. 어제 경기경찰청 국정감사 마치고 사무실 동료들과 한잔 찌인하게 걸쳤슴다... 역시 식구들끼린 가끔 혀가 꼬일 정도의 술자린 꼬옥 필요하더군요.. 평소 뻘쭘했던, 서먹서먹했던 동료끼리 술기운에 힘입어 섭섭했던 점, 좋았던 점 등등 대화하고.. 나누고.. 허깅하고.. ㅎㅎㅎㅎ.. (전 이런 자리가면 꽤 인기임다..^^ ) 낼 북한산 비봉 등산에 많은 동지들 모여서.. 땀흘려 산타며 맑은 공기 마시고 투명한 몸과 마음으로 숲길 걷고.. 뒷풀이 자리.. 주막집에서 막걸리 흔들어 마시며 서로 정 나누고........... 이런 양산박 동지들이 걍 좋습니다.. 전 차암 행복한 넘이라는 생각이 끊이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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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9-30]
이젠 공기를 마시듯 무의식적으로 담배를 피운다. 며칠전 피 검사를 하는데 붉은 색이 아니라 검은 색이라 의아해 물으니 담배를 많이 피우면 검은 색, 술을 많이 마시면 끈적거린답니다. 술은 혼자 마시기 거시기하여 거의 끊은 상태인데 이놈의 담배는 외로움의 벗을 해주니 더 피우게 되네요. 쫌!!! 쫌!!! 입가에 웃음이 지어지는 동지들의 좋은 소식들이 많이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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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9]
가을비............. 이 비 그치면 꽤 추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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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09-28]
늦은 밤 출석임다.. 어제 낮 갑자기 걸려온 제 칭구 기영이 목소리 "원수야.. 마음이 너무 아프다.. 넘 아파서 이틀째.. 이틀째 마시고 있다.." 그 목소리와 심정이 아직도 제 가슴 속을 맴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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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1-09-28]
출석!! 현철이 형은 그래도 나보단 낫네요. 저도 기계치인데 휴대폰 번호 바뀔까봐 94년도부터 17년간을 통신사도 갈아타지 못했고 그래서 공짜폰 한번 받아보지 못했고 지난번엔 스마트 폰 공짜로 준다고 하는데도 011을 010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하고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겠고 또 열받아 머리 빠개질까봐 포기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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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09-27]
스마트폰으로 교체후 시험삼아서ᆢ 기초적인 것만 적응 하는데도 많이 힘드네ᆢ 번호도 011~9123~5031 에서 010~9123~5031 로 변경! 이상 세줄 쓰는데ᆢ뚜껑 열려 패데기 치고싶구만 ᆢ 또 실수해서 다 날아갈까봐 이만 줄입니다! 장족의발전! 내 자신이 뿌듯하구만ᆢ 내가 원래 기계치거든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