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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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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14]
상민이 형은 몰라도 저는 별로 축하받을 일이 없어요, 현철형님. 제가 축하받으려면 어떤 미친 놈이 인근 땅 일대를 시세보다 몇배를 더 주고 사서 대단지 관광타운으로 조성한다면 모를까? 일단 자작 술을 못하니 술로 인한 모든 영향권에서 벗어나 시원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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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11-12]
금일 72회 소모임 중에 하나인 당구모임에 초대받아 다녀 왔습니다! 1회 대회 인데도 불구하고 30 여명의 많은 동기들이 참석 하였고.... 술/안주 등등 준비도 거의 완벽에 가까우리만치 짜임새도 있었고... 추억의 짜장면도 맛있게.....선물(고급 술)도 받고....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양산박 참석 명단 : 1기 ; 김동식/장현태/최영실 회장님/최현철 5기 ;이기영 6기 ; 윤범성 기쁜 소식 : 5기 이홍원의 매형께서 특전사 사령관으로 영전 하셨다고 합니다! 11월 17일 오후 3시 30분에 거여동에서 취임식이 있다고 합니다... 가능한 참석하려 합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홍원이 아버님께서도 휘문 동문이십니다 장영준 전 교장선생님 과 동기이시지...... 새벽 3시 까지 업무 겸사해서 고향 선배님하고 찐하게 빨아대서.... 졸나게 울적 했는데.....72회 이치우/이행우 후배들이 모처럼 초대 하는 바람에... 적절히 조절 한다고 ....작심하고 ....참석 했건만.... 막상 한잔 들어가고나니....언제 그랬냐?... 오바!!!! 몸상태가 엉망! 식은 땀이..... 제주도가 7대 경관에 선정 되어..... 제주도 상민이가 활짝 폇으면 얼마나 좋을까!!!! 세형이 땅값도 영향이 있겟지????? 세형아 축하한다! 오늘은 이만..... 건강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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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12]
수원성, 학꽁치 낚시 얼마나 재밌는지 알아요? 먼저 릴이 움찔합니다. 주둥이는 창처럼 뾰족한데 요놈이 낚시바늘을 물고 지랄을 하면 그 힘이 얼마나 좋은지.... ㅋㅋㅋ 아! 거기서는 한글로 쓰면 깨져서 나올지 모르니까.... SUWONSUNG, hakggongchi naggsiga ulmana jaemissneunji alayto? ...에구...귀찮다. 수원성, 그냥 알아서 읽어요.ㅋㄷㅋㄷ 명훈아, 난 아직도 냉커피 마신다. 소주 한잔 할 친구는 여기도 없기는 마찬가지..... 양산박 총무 원수후배, 늘 고생많고 밝은 모습이라 보는 사람도 힘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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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11-12]
dae bbang~ ddeng ddeng I ~honja kka men su ~ muhano~~~ wonsoo ya~~~ hanmadi haera !! sae haeng A~~~ yak ol ri ji ma~~~ su~bural... hanta ka andaeni Jo~~~kan 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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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11]
빼빼로 마니 드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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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08]
자전거 도로를 만들면서 엄한 우리집 인터넷 선을 건드려 아침나절 외부와 단절(?)되었었습니다. 핑계김에 휴가 나온 큰놈 꼬드겨서 근처로 낚시를 다녀왔네요. 개 먹이로 호랭이는 포구 바로앞에 낚시줄만 던져 수십마리 잡고 나와 큰놈은 학꽁치 너댓마리 잡는 걸로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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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08]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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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11-07]
공기도 맑고 햇살도 선명한 가을 아침 임니다.. 따듯한 커피 한잔에 뒷마당에 낙엽을 보니 갑자기 친구들 얼굴이 겹쳐지네요.. 항상 이 커피 같이 따듯하게 깨이게 해 주는 친구들.. 오늘은 친구와 소주 한잔 하자고 전화 하고 푸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한 주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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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07]
세월이.. 시간이 잘도 가네요.. 지난 주 화욜인 11월 1일 출석하고서리.. 뭐 했었는지?? 이리 저리 허둥대다 보니...... 또 다시 새로운 한주 월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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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11-01]
내사랑하고..이쁜..친구들하고 한잔빨라고...노력은했으나...연락두절... 어제는 대빵전화 음성메세지에 욕으ㅡㅡㄹ 실컷했으니 속은 시원했다... 다들...저녁식사와 함께 한잔빨고있겠지.......자 ~ ! 내일 떠난다... 중국 주하이 마카오 국경을 걸어서 왔다갔다 하는곳.. 겨울에도 반팔... 홍콩은 배타고 1시간남짓... 내년3월달까지 그쪽에있겠다... 도착하여 연락처 남기마...그긴 한국수준이니 마음껏 인터넷을 사용할수있다... 놀러와라... 그기가 실켜서 따가울정도로 만들어주께... (어이그~~ 침삼키는 소리가 요기까지 들린다...) 자~~~~~ 또~~~~보자~~~~대빵부터 여러친구들 목소리라도 듣고 가고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