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968
조진행 [2014-02-20]
2월 22일 긴 휴장기를 마친 골프장으로 출근을 시작합니다. 전쟁의 시작일 뿐입니다. 올 한 해 좋은 날씨 속에서 우리 골프장이 잘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골프 코스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로 통밥을 굴려야하니 그것이 문제이지만요.
7965
오수원 [2014-02-15]
다수결에..의해서..다수결이 좃같을때있다....다섯분..2대3... 2대2...나만결정내면..? ? ? ! ! 삼결살과...동태찌게...이~씨벌..좃같은 식당에 와가지고.. 그냥 고기집에 가든지..니기미... 탕집으로가든지.. 이런 짭봉집에와가지고..담배도 못피게하는..좃같은집에..와가지고..씨~벌.. (아줌마...반찬..하고..쏘주10병주쇼..각2병씩... 밑반찬..안주로..쏘주깝시다..먹다보면.. 먹고싶은 안주생각날때시킵시다...)러고 말했다.... 주인아줌마는 아닌것같고...조용히..쏘주3병에..깻잎뭍힌거..한사발주네..그리고.. 말없이..드라마를..아가리 쩍 벌리고..게스럼한 눈으로본다... 무지하게..당핸나보다..메뉴땜에... .
7964
오수원 [2014-02-14]
독립꾼들은...지마다..철학이있다... 1. 아주..부지런한..독립꾼... 일어나서..냉수한잔..담배한수..뻉끼보고..창문열고..방청소..비짜루없이..샤워하면서..속빨래.. 빤스한개..양말한개.. 빨래후..방에서...라면찾아보기... 이후~~땡...다음날..다시~~~~ 2. 아주 심플한 독립꾼... 눈 떠면...계속자기... !!!
7963
오수원 [2014-02-13]
세탁소에서 찾아온..철사줄 옷걸이로..효자손만드는데는..내가어느정도경지에 올라와있다.. 너무뾰족하지도않고..너무뭉퉁하지도않다..내가 만든 손잡이로..탈력있게..움직이면.. 효자손이..가려운곳만..(예리하게 가려운곳)..집중..좌우상하로..부위를..긁어준다... 왼손..오른손 다~쓸수있게끔..오랜시간에..연구한결과다..하지만 휴대가 불편하다... 오로지..밀폐된 내공간만이 이용가능하다..왜냐하면..끝이.. 사용중에.. 변색된 Colol..이기때문이다...이견 세탁이안된다...손톱으로 긁어도..안되고...빼빠로 갈빠에는.. 하나더,,만드는게났다... 누가그러는데..늙어면..등긁어주는..여자는있어야된다고..내가 아무리잘만들어도..사람손같으랴 !!~~~ 아무리좋은 베게도..사람베게보다도못하더라... 내 마누라한테 가서..둘째손가락 들고..마지막으로..얘기하는데..한번더..용서해줄수있겠니? 하면 용서해줄까?........바랄껄바래야지...~~~~씨~~~부럴............................
7959
오수원 [2014-02-12]
대전에서..서울고속버스요금이..우등은 15500꾸라..일반9700꾸라..야~아다리가 잘맞아..가자마자..일반표 끊고 커피한잔 빼가지고..몇시간 굶을 담배를..불덩이가..필터까지오도록 빨고..서울도착했더니..속초까지 4시간걸린덴다..눈땜에..강릉으로..양양으로돌아간다네..조~또..돌던말던..중간에..한번세야도~~~ 오줌누고..담배나 한두카치 피울시간만도~~하고 타고가는데..; 전화왔다..홍원이한테.. 언제가요~~~ 응 지금가고있는중이다... 간만에..양산박 홈페이지보다가..전화번호도있고해서.. 연락한다네..아이고~우짜노...뻐스지나가고..손들면뭐하노...깠다온다음에..만나서 쏘주나.. 한잔하자하고..전화끊었다... 잘먹고..잘지내다왔는데...어디가도..눈텡이더라..다음에 가시는분..이마트이용하세용~~~ 다있습니다..회..서더리탕할수있는재료..생선내장..알탕할수있는재료등등.. 시장가면..온통눈텡이..인심도 사납고..뭐`유원지지니까...... 처음처름..은 1080원인데..쿠폰같은게있어서..40원깍아주더라.. 눈이 너무와서..수영은 못하고..집에서..실컥먹고..폭~~~쉬다왔습니다... 내일..사진보내께요...
7952
오수원 [2014-02-10]
씨~~~펄 오늘 얘기쫌하자................................................................................... 우리 다아는얘기다... 옛 어른들이 한얘기가있다. 10명자식둬도...지들앞길..다찾아간다...지먹을꺼 다찾아멱는다... 세월이 지나다보니..다그렇더라... 공부하고픈넘..공부하고..놀고싶은넘..놀고..깡패되고픈넘..깡패되고... 밥그릇다찾아간다... 하지만 근본만은...알려줘야지... 어쩌다..마누라..잘만나서..얘들..잘지내는것같더라... 진아는..돌아가신..내어머님이..목숨걸고..잘키웠다... 그이후...진아는..모진풍파속에..잘자랐다.. 카톡에..눈물나는 글을보냈더라... 내손주년들..정말..이쁘게..잘자랐고... 자~~~~이젠...애들 포대기에서..다...떠나보내고..모두들 즐겨라... 그리고..기대지바라..자식들한테...바라지도말고..다그렇게하고있겠지만... 난 그럴 만한..이유도없지만... 동지가..술마려우면..한번쯤은 만나서..개부려져라... 마냥할수없어니...그리고...날..만나러와라...동지들하고..마실쏘주값은..꽁지르고있으니.. 보고싶은 동지들한테..... !!!!!!!!!!!!!!!!!!!!!!!!!!!!!!!
7951
오수원 [2014-02-09]
나....내일 속초간다..전에..같이근무하던..넘하고..내하고..그럭저럭잘지낸넘하고..2박3일.. 이넘은..야간..대리운전하고..아침출근한다..그래도..술은말술이다..워낙건강하니까..고대나왔는데.. 학생때부터..바위탄넘이다..대리운전이..선수다..금요일은 거의10만꾸라..평일은 5~8만꾸라.. 대단한 정신력이다..이넘이..대리운전하는회사에서..제비뽑긴지 뭔지몰라도..속초방3개짜리.. 콘도얻었단다..짜공으로..근데안가면..다음부턴 영원히..뽑기를못한단다... 가는사람은 그넘하고나다..차비만가지고와라..고속버스터미널에서 2시30분출발.. 먹는건 이넘이다된단다..재미있는넘이다..막된넘도아니고..막된넘이다.. 쏠때는..시원하게쏘면서..알뜰하다... 우후후~~오ㅏ~~~ 안주로..계란..반숙으로 6개삶았는데..이건..작품이다...소금넣고긇여서.. 껍질도잘볏겨지고..말랑말랑한게..속에..노른자가..톡터지면서....오~~호호호호호호 자~~~~올분들.,.연락주세요...010-4822-2746......010-4822-2746 010-4822-2746......
7950
오수원 [2014-02-08]
이런~씨~부럴..오늘 나보고..오후6시 이후에 시간괞찮으세요?? 이게 뭔소리고~~~!!!씹새.. 야~그럼 내가 수첩꺼내서..아니 스마트폰 보면서 "응~~잠깐만..스케쥴..쫌보고..음~~~ 오케이..오늘저녁은 쫌 곤란하지만..시간내야지.." 이러길 바랬나??? 씹 당나구야..... 회식...참좋은말이다..언년..놈은 회식자리피하기위해..꼬랑지말기 바쁘다는데... 참~나 어이가없다... 뭐~무슨 웰빙부페..조~또~~~부페 소리만 들어도...빵구나올라그런다..너무좋아서..씨~팔... 근데..무슨 콩불고기라는 메뉴에..한접기담아왔더니..불고기같이생긴..콩따까리다..뭐~이래.. 아이고..이게무슨..배터지는소리고~~~~맛있게먹었네..먹다가 뺑기통에가서..똥 한사발누고..또먹었다.. 옥수수죽..뭐~별거다있더라..쏘주는없고..근데..내가누구냐? 빡에나가서..처음처럼이없더라.. 참이슬두병..까만봉지에넣어서...사발에부어..벌커덕..마시고나니..한이 다풀리더라~~~~~~~~ 근데..등이너무가려워..남안보는사이에..젓가락..휴지로딱아서..벅벅긇었더니..어떻게..옆좌석 아줌마가.. 걸레씹은얼굴로..날살짝쳐다보네...... 야~씨 벌년아..니보지가려우면..몰래 빤쓰속에..손넣고..벅벅긇잖아~~그손에 냄새맡아보고.. 야이 씨~불년아.. 그손으로 또 밥처먹고... 똥뭍은개..쵸코렛뭍은개 나무란다고..니는 똥안누나???어쩌다 휴지없어면..별지랄다하는년이.... 똥폼잡지마라...시벌 년놈들아~~~~ 쏘주 반병남은거..다묵거따..한병 더사러가장~~~~
7948
오수원 [2014-02-07]
금요일..밤..불타는밤..엤날 우리때는..토요일도 학교갔고,,맞다..세르디나이트..이런노래가있었다.. 토요일 밤이라는말인데..귀찮아서 영어로쓰기싫다...토요일은 반땡이..토요일이진짜였다... 근데...오늘 불타는 금요일밤이라고..내딴엔..혼자..뜨~~껀한 육계장에..처음처럼 한병을... 까면서 보니..밥이쫌모자라네... 밥쫌 더 주쏘~~~참 달게먹었네...국물한숟갈안남기고... 육계장 6000꾸라..쏘주3000꾸라...10000꾸라내고..잔돈1000꾸라기다렸더니..주인아줌마.. 맛있게드셨어요??/ 맛있게먹었느데..와? 1000꾸라잔돈안주노? 하고싶은데.. 예~잘~먹고갑니다..근데..쏘주는 얼마받아요~~물어봤더니..네..3000꾸라요... 그럼 잔돈주셔야죠..하니까...밥한공기 더시켜잖아요..하고..인상을쓰네..이 씨~벌년이... 어이..아줌마..이젠 막나간다...밥 두숟깔 뜨면..없는밥공기를 주놓고..씨발..밥더달란다고.. 밥값..따로받아..~~~~꾁..소리질렀더니..모두쳐다본다..모두맞다는얘기다..눈치가... 이아줌마가...아저씨..다른사람은 밥다~냉기고가요..아저씨가 많이먹어서 그렇치..하면서.. 1000꾸라 찌전주네..받았으면됐지..그냥 참자..오늘 불타는 금요일에..뭘~~~~ 터벅터벅 걸어면서 생각하니..밥한그릇에..육계장사발로준거에다가..반찬..오뎅..김치..깍두기.. 파래..등등 많이도 쳐먹었으면서..뭘~~~하고..걸었다....................................................
7942
오수원 [2014-02-06]
그냥...하얗다...이게..최고의표현입니다... 눈을 뜨면..하얗습니다...눈하고는 비교가안될만큼..하얗습니다... 그냥하얗습니다..눈을 떠서 몇발자국안되는 하얀바닷가까지 걸을갈때까지.. 하얗습니다.. 눈이..부셔서 바닷물에..퐁당 담겨도 하얗습니다..눈을감고 바닷물에 ..동동떠서 누워있어도하얗습니다.. 모래해변이 아닌...산호가루가 하얗습니다...야자수그늘밑에..수건을깔고 누워도.. 하얗습니다... 야자수나무밑에..앉아서..어릴때..할머니집..평상에 누워서본 은하수를 봤습니다... 친구들의..남미..자마이카 스타일의 노래를 들어면서..은하수와...춤을추었습니다... 친구들과..많은시간을 어울렸습니다...그들속에 파뭍였습니다... 그들은 날...아주다정한 친구로 맞아줬습니다...내가..그들과 똑같았으니까....(아니! 더하니까?) *****{아는동지만 암...} 친구들이...한국에..나하고 똑같은 친구들이..사냐고..물어봤습니다.... 양산박의 대하여..약간 ㅡ혀꼬부러지는 발음으로..(술만취하면 발음이 죽이게나옵니다.진짜로...) 나보다..더한놈만...있다..내써클에...(양산박) 그친구들은..무슨뜻인지 몰라도..양산박 발음은압니다... 걔들의 써클은 boom..boom 입니다..전세계의 자마이카 스타일의 써클이있습니다... 태국에도..양산박을 압니다..무슨뜻인지도..모르면서....태국에도 boom.boom 이있습니다.. boom..boom..도 똑같을겁니다..발음만알지..아직도 잘~모를겁니다.... 페이스북인지..뭔지 몰라도..사진 졸라게보내줍니다...나하고 찍은사진을... boom.boom....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