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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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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12-01]
손이 떨리고 심장이 멎는거 같네요.. 머리 속은 하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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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원 [2011-11-30]
영호형 촣은데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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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행 [2011-11-30]
왜? 갑자기 이런 변고를 당하셨는지... 충격 그 자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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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30]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영오형님이 떠났답니다......
6606
이원수 [2011-11-30]
스산한 날이 연이지네요.. 어젠 늦은 밤.. 거나하게 마신 취기에 걍 친구들 목소리 듣고 싶어.. 여기 저기 핸펀을 꽤 날렸더군요.. (지금 필름 편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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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9]
초겨울의 스산한 기운이 뼛속 깊이 파고드는 화욜 오후네요.. 이른 새벽부터 좌악 깔리던 안개는 지금 이시간도 천지에 가득하구요.. 울 동지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구요.. 휘문교우회 홈피 ''교우소식''란에 현철형님 아들 결혼 소식이 공지되었슴다.. 가열찬 댓글 투쟁으로.. 축하의 마음을 우선 드리면 어떨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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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28]
지난 주 목요일이 69회 정기 모임날이라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귀농교육까지 하루 빼먹고(미리 일정을 잡아둔 터라) 다녀온데다 요즘 밭 흙을 받아 농지 조성을 해야하는 때라 또 올라간다고 했다가는 영구히 집 문턱을 넘지 못할 듯합니다. 널리 해량하시어 지면으로 현철형님의 경사에 축하의 마음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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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8]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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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6]
토욜 오후 삼실임다.. 요즘 푸욱 빠진 ''성경과 5대제국'' 읽고 있구요... 스산한 기운이......... 곧 눈이라도 한바탕 쏟아질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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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1-25]
점심먹고 출석임다..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로......... 술에 지친 제 간을 쫌이라도 달래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