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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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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19]
송년모임때 현철형과 통화를 했는데 3~5월중에 제주도 모임을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으음...그때쯤 거덜나 있지않으면 바다 건너 선후배에 친구까지 올테니 반갑지요. 일정을 잘 잡으셔서 저가항공(티웨이, 제주, 진, 이슽 등등) 홈페이지에 들어가 운임과 시간을 확인하면 요금 인상만 되지않았다면 최저 8만원내외로 왕복 항공료가 가능할겁니다. 교통이야 오는 인원 체크해서 12인승 밴을 빌려도 되고 더 많으면 미니버스를 빌려도 되고 잠자리는 어차피 나나 상민이 형이 동네 주민인데 준비하면 되니 수시로 항공사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면서 가장 싼 항공편을 찾아보시고 일정만 확실하게 잡아주시면 숙박만큼은 제가 책임을 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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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12-18]
원영이도 오래전에 돌아갔다... 송년회 끝나고 다 들 잘 들어갔는지... 날이 무자게 춥다...다가오는 새해에는 가족들과 함께 모두들 건강하고 돈도 많이 벌어 경제적으로 편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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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2-16]
허허........ 우석이도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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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2-16]
완위야................................. 곽년형님................................. 영오형님................................................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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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15]
외로울 때면 슬그머니 외출을 하고 길위에서는 다양한 행인을 봅니다. 언뜻 아는 사람을 만나면 인사를 나누고 추위에 종종걸음을 치는 짧은 치마의 젊은 여인네의 뒷모습에 눈길을 거두지 못하는 도시의 그 길이 그립습니다. 지난 1월까지만해도 그런 서울 도심안에서 살며 지금의 이런 한가함을 그리워했는데 그 그리움이 현실로 지속되니 쌀쌀한 추위와 거친 바람이 환상을 깹니다. 지나는 행인중에 안면이라도 있는 이를 만나면 자판기 커피 한잔, 시장통 순대국집에서 막걸리 한잔에 외로움을 달랬는데....... 그래도.....바람이 멈추라고 그 안에 서서 숨을 들이키면....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싱싱한 상쾌함이 위안을 줍니다. 햇살 좋고 바람이 잠자는 날 이따금씩 지나는 차량이 심심치않은 길을 따라 근처 볼거리를 찾아봐야겠습니다. 거센 바람에, 흐린 늦은 오후에 뭔가 허전한 제주도민 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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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1-12-14]
이래 저래 정신이 없네요.... 밤새 안녕 하는일 없도록.... 건강들 각별히 신경 쓰시길~~~ 금번 송년회에 수팔성이 중국에서 참석 하신다기에.... 정중히 ~~~ 다음에 보자고 하긴 했는데....두루 마음이 무겁네요.... 1기 에서는 : 최영실 회장 / 김응규 / 김동식 / 유제룡 / 장현태 / 최현철 금일까지 확정된 참석 명단 입니다! 예년 처럼 일찍 참석 가능한 회원들을 위해서~~~ 오후 3시부터 당구 모임을 가져볼까 하는데.... 다음날(토요일) 이 67회 당구 모임이라 은근히 주저하게 되네요.... 간만에~~ 술도 만땅인 상태에서.... 홈피에 들어오니... 헤매네요.....필름이...흐릿흐릿.... 송년회에서 봅시다! ( 짜장면 얼굴 보다는 ... 활짝 핀 얼굴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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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11]
꼬부랑 말로 아무도 없고 심심하다고 칭얼대는 어리디 어린 수원성이 가엽어서 큰 맘 먹고 국제 전화를 했네요. 자다가 깬 목소리로 받길래 대충 안부묻고 끊었더니 시골 촌놈 한참 잠자리에 들 시간인 9시가 넘어 전화를 다시 했네요. 답답하지요. 그래도 수원성은 현철형 경사에는 참석하셨던 것같은데 저는 미운 놈 영오 가는 길 배웅도 못하고 현철형 아들 경사에도 얼굴 비출 능력이 안되었습니다. 백년 천년 내 영정 앞에서까지 깐족대며 눈이 보이지도 않는 눈웃음을 치며 오래 오래 함게 할 것같던 놈이 먼저 갔다는 말에 한동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었습니다. 지금도 꼬라지 난 내 글에 은근슬쩍 빗대며 달래주는 답글을 달 것같은데..... 그놈 간 후로 제주도는 내내 흐리거나 비나 눈만 옵니다. 그놈은 아마 내가 지 영정에 절 해주기를 바랬나봅니다. 니놈 사진이 내 영정앞에서 먼저 절하기 전에는 절대 내가 먼저 절하지 않는다. 이놈, 영오야. 선배, 친구 후배님들- 건강하셔야 합니다. 젊은 청춘 수원성 말처럼 100살까지 족구도 하고 거시기도 하면서 102살난 수원성에게 100살난 세형이가 말 깐다고 98살된 원수가 엉까는 그날, 엉까는 원수가 예뻐서 몽당 떼씹하러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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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12-09]
A mudoupne~~~~ simsimhada~~~~~ babu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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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12-07]
OH SOOWON CHAINA TEL : (86) 133-9623-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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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12-06]
지난 주는 가슴 아픈 일과 기쁜 일이 함께 있었네요.. 우리 뒤통수 한대 갈기고 간 넘... 아주 나쁜 넘이지만, 부디 좋은데서 우리들 앞 길을 미리 딱아 놓으러 갔으니 갈 때까지 용서 해주기로 하죠... 빈소 지키시느라 고생들 많이 하셨읍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함을 전합니다... 슬픈 일이 있으면 기쁜 일도 있는 법.. 그래야 사람 사는 맛이 있는거 아닌가요... 현철 형... 아드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 사랑 받는 시아버지가 되십시요..ㅎㅎ 지갑을 자주 여시고 입에 지퍼를 채우시면 늘 사랑 받으십니다...ㅎㅎㅎ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