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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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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12-28]
자~떠날시간 40분남았다... 내친구 마오...별말도없이 눔만 껌뻑하는넘... 하늘이 무너저도..아무표정없이 당당한넘... 한번도 초조한 표정을 해보지도않는넘.. 속이 썩어문덜어져도 표정한번 변하지않는넘... 대가리큰넘...산더미같은 덩치... 하루종일 깔치한테 문자받고 문자보내는넘... 엄큼하기 짝이없는넘하고.. 이틀 시원하게 빨았다...잘먹고 잘마시고 간다...고맙다... 내친구...마오..... 다음에 볼때 내가 시원하게 동대문 멋진상데리아 불빛아래 회한번 쏘께... (자유게시판에 뭘 올려놓으니까 자꾸지워져서 우리끼리에 올렸다..) 보고 반성많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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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1-12-27]
LUCKY..STRIKE.. 이름죽인다~~~ 내가빨고있는 담배이름이다...행운에 하나더보태서 제대로 꼽힌다..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음기를 쭈악~~~~ 빨아라.......................... 어지러운 과거를 괜히 떠올리지말고 현재를 만긱하며 뛰어라.................... 내일 떤다<............................................................................................... 휘황찬란한...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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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26]
춥지요? 여기도 계속 춥습니다. 이번 성탄 전야는 정말 바람에 날리는 눈발이 바닥에 쌓인 눈처럼 허공에서 하얗게 사방을 뒤덮는 장관을 보았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제가 사는 곳은 눈이 쌓이는 적이 거의 없답니다. -현실적으로 길이 녹아야 생필품 걱정을 하지 않으니...- 뽀드득 눈밟히는 소리를 듣지 못함이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얕은 언덕조차 오르기 힘든 교통 불편을 겪지않아 다행입니다. 세상은 늘 두가지 이상의 상반된 선과 악을 한꺼번에 제시합니다. 눈이 쌓이지 않아 아쉬워하는 아이들과 눈이 쌓이지 않아 길이 뚫려 안심인 저의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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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1-12-25]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요.... 이곳은 눈은 없어도 비로 대신 하네요..ㅠㅠㅠ 주님의 축복이 우리 동지들 모두에게 임하시 길 ..... MERRY CHIR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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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12-23]
작년 이맘때도 추웠는데 금년엔 더 춥네 겨울이라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고...내년 겨울에는 좀 따뜻해지려나??? 마음이라도 넉넉하게 가지려하는데 ㅋㅋ생각대로만 되지는 않구나...세월이 가면 갈수록 저절로 도인의 길로..어떤생각이나 행동이 도인의 경지 인지는 모르지만................無心,無念,無想.......흠~ 내려놓자, 내려놓자, 내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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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22]
정말 제주 모임을 준비한다면 날짜, 인원을 가능한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며칠쯤 가서 며칠쯤 있을 생각인데 그렇게 알고있어...하면 뚜껑열립니다. 3월5일에서 10일까지 8명이 갈 거니까 방 비워놔..하면 오케이!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10명..이래도 오케이! 어정쩡하면 숙박밖에는 제공 못하지만 준비하는 사람은 골치아픕니다. 꼭! 며칠 몇시 비행기로 도착하니 몇일 몇시까지는 몇명이 갈거다! 이렇게 정확하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총무께서는 고생스럽더라도 일정과 인원수를 파악해서 미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간판도 안 달았는데 그래도 연휴때나 성수기때는 손님 예약이 들어오니까요.) 무작정 오시면 호랭이한테 나 맞아 죽어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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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1-12-21]
3~5월중 제주에 현장 하나 열리는거 있음 참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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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2-20]
영국 캠버리지 대학 발달심리학교수 바론 코헨이란 분이 "조직능력의 대척점에 공감능력이 있다"고 하셨슴다. 무척 좋아하고 공감하는 표현이구요. 가장 조직적이고 상명하복의 일목요연한 형태의 성과를 추구하는 울 회사.. 경찰조직임다.. 그 현장의 가운데. 가장 아프고 상한 현장에 뛰어들어 맨발로 헤집고 다니는 저의 삶은.. 오직 공감..empathy임다.. 실제로 사람을 죽인자, 강도, 깡패, 몸파는 여자..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공감하며 함께 할 때 어떠한 열림이 있음을 참 마니도 경험하였고 하고 있슴다.. 그 아픔의 현장.. 공감이 상처받고 있네요.. 조직문화, 조직능력에 말임다.. 힘듭니다..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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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2-19]
금번 2011년 송년모임에서 가장 강력히 추진해야 할 2012년 과업중.. 첫빠가.. 제주도 번개모임임다...... 우들은 생각하면 반드시 실천하는 특이한 습성을 가진.. 불타는 청춘.. 10대의 반항이쟎아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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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19]
각 방에서 3명씩 자고 거실에서 5명쯤 자고 다락방에서 3명쯤 자면.... 14명까지는 충분하고 대신 화장실이 하나라 그게 좀 불편하겠네요. 까짖 그딴거야 또 그 시절을 생각하고 불편한대로 개기면 될테고.... 혹시 옆지기 휘문여고생이나 가족들까지 함께 오신다면... 애들 방까지 사용하면 되니 10명쯤 더 추가해도....가능합니다.ㅎㅎㅎ 근데...혹시 수원성까지 오시면 꼭 알려주셔야합니다. 포크레인 빌려다 뒤뜰에 대기시켜야 하거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