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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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2-01-17]
ㅎㅎㅎ...
울 관제가 웃음을 주네...
너 이넘아..이년 저년 하면서 너가 잡아 먹은년 생각하지??? ㅋㅋㅋ
뭐니뭐니 해도 집안년?이 최고인기라... 잘 모시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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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2-01-12]
새해가 밝았다고 다들 축원하느라 바쁜데 어째 영 새해 기분이 들지 않네요
아직 설이 지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다음글은 임진년 흑룡의 해를 맞으며 웃자고 퍼온 글 입니다.
글쎄 이년이 몇일 있다가 다짜고짜 미련없이 떠난다고하네요.
사정을 해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막무가네로 떠난다고 합니다.
게으른 놈 옆에서 치닥거리 하느라 힘들었다며 보따리를 싼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니 약속한 날짜가 다 되었습니다.
일년만 살자고 계약헸거든요.
앞에 간 년보다 낫겠지하며 먹여주고 입혀주고 잠도 같이 잤건만 이제는 떠난다고 하네요.
글쎄...^^!!
이년이 가면 또 다른 년이 오겠지요. 딱 일년만 살자면서요.
정들어 더 살고 싶어도 도리가 없다며, 야멸차게 떠나고마는....
동서고금 남녀노소 어느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년들입니다.
이년은 지친 가슴에 상처만 남겨놓고 이제는 간다하네요.
늘 새년은 좋은 년이겠지 하고 설램으로 맞이합니다만..
지나놓고 보면 그년이 그년인 것 같습니다.
십여년 전에는 아이엠에프라는 서양년이 찾아와
소중하게 간직했던 돌반지까지 내놓으라고 설쳐대더만..
어떤 년은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남기고,
또 어떤년은 두번다시 쳐다보기도 싫은 꼴도 보여주며,
보기 싫은 년, 애인같은 좋은 년, 원수같이 도망간년, 살림 거덜내고 가는 망할년, 정신 못차리게 해놓고 떠나가는 미친 년...........
님은 어떤 년과 이별하셨습니까?
이별의 덕담을 나누며 차 한잔 마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년은 떠나지만 좋게 유정의 미를 거두고 떠나게 보살펴야 겠지요.
이년저년 살아봐도 특별한 년은 없네요.
그래도 이번 오는 년은 꽃단장시켜 잘 살아야쥬^*^
이번 오는년은 좋은 년 이려니 생각하면 그년은 잘되는 년이 될거라 믿습니다. 가는 년 잘 보내시고 오는 년은 행복한 년 만드시길^**^
(십한년을 보내고 십이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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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1-11]
신촌한구석...종이에.. 다돼가는 메직펜으로 가격표를적어놓은...
빈티나는 회집이보이길래 한잔빨고 나오는데 굳이 지가내네...(너무싸게 나왔나?)
한국에서 별할일없이 좀있다보니...이젠 친구랑 술마시고 술값내는것도 후달린데네..
그래도 한국에올때..남은게 좀 있었네...여유있게 사는구먼 ...부럽다...
내일 모래면... 한국에와서 쫄쫄이 타야되는 나와비교하면... ? ? ?
어쨌던 짬뽕이라도 먹고가자고 짬뽕에 쏘주한잔값이라도 내고나니... 좀 났다...
마오랑 시시콜롱한 애기하면서 중국까지는 몇시간걸리니? 야~ 뉴욕까지 14시간갈려면
어휴~~몸살난다나...
이게 감히 구룡폭포앞에서 오줌싸나... (중국 배타면 약 늦으면 21시간 그기다 내륙지방 기차타면
40시간 합하여 60시간이상이다)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소인이 어찌 군자의 마음을알리오~~
이해하고 넘어갔다...그래도... 평택가는길이 멀어서 어쩌나~~하고 걱정해주네...
고맙다 마오야~~~니집갈려면 15분 걸리지만 뗀놈들 구정에 지집갈려면 왕복 1주일이란다...
잘자라 마오야...평택 잘왔다..이제 내짐옮기는데 1주일 걸린다..이해못하지 마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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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1-10]
후유~ 짜다이 하나 때리고 요렇게 앉자있쏘~~~
어제는 늦게도착하여 평택에셔 지내고 오늘 마오한테 전화하니 ...
오늘 새벽4시까지 막내동생하고 빨았다고 늦게 전화하라고하네..
그래서 쉬엄쉬엄 서울 달동네라도 둥지를 틀까하여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구로디지털 근처에 원룸밭 이 보이길래...와서 계약했습니다...
그냥 강남...강북...건너기 쉬워서... 중국은 구정이면 보름은 텅하고 홀로
대가리 굴리고있어야하니... 에이 ! 서울에서 허절겁한 일이라도...해가면서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굳혔습니다... 중국에서 해야할일도 희미해지고있어서... 되는일이없네...
언제는 되는일이있었나~~ 쓰~~부럴~~~
그러나 ! 100번 꼬꾸라지다 보면 한번은 일어나지 않겠나..하는 실마리같은
희망을 가지고산다...누가 그러더라 ... 이제 꼬꾸라지면 못일어난다고...
철없고 나약한 소리 ...그만...하쇼... 나는 쪽팔릴때로 다쪽팔리고...
꼬꾸라질때꺄지 꼬꾸라진넘인데...뭘~~
그래도 일어설것이다... 푸하하하~``2012년...반갑다...정말...와줘서...
( 새해 인사 쫌 하고 살아라...졸라리 바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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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1-09]
GOOD...LUCK...
오늘도착....따뜻한 봄날같네...
새해 인사드립니다....
로얄 스트레이트 ,,,손에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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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1-09]
“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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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1-02]
새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 무엇보다.. 더 자주 더 깊이 만나는 우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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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2-01-01]
늘 한해를 보내면서 느끼는게
올 한해도 참으로 다사다난 했구나!! 하면서
슬펐던 일과 기뻤던 일이 주마등 처럼 스치고 지나가네요...
한 해가 지나간다는게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노년의 길로 들어서지만
우리는 영원한 양산박의 기개를 잊지 말고 늘 청춘이 길 바랍니다...
후배들에게 늘 모범의 길이 되어 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선배들을 늘 존경으로 따라 주시는 후배님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우리 양산박 동지들
임진년에도 다복 하시고 건강하셔서
모든 일 소원 성취 하시 길 바랍니다...
글로 새배를 대신 합니다...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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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2-31]
2011년..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돌아보면.. 나름 열씨미 빡시게 살아왔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양산박 동지들과의 진한 만남과 켜켜이 쌓여가는 우정과 의리에..
오십 중반을 바라보는 늦은 나이에도 굴하지않고 새롭게 싹터오는..
남모르는 즐거움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합니다.. 형님들, 친구들, 아우들.. 양산박 동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더 건강하시길..
그래서 더 자주 만나는 우리 모두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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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1-12-28]
요즘 마음이 스산한 건지.. 분주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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