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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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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2-17]
수원형님 소식에 그지없이 기쁜 마음입니다. 왜냐구요.. 중국에 계신 것 보다 한국 그것도 서울에 계시면 더 자주 만날 수 있쟎아요? 그기다.. 먹고 자고.. 민생고까지... 꽃피는 봄이면 봄맞이 분내음이라도.. 흐음~~ ^^ R U O.K? (메이비 임파스블.. 붐빠이 오케이!!) 어제 저녁엔 수원에서 경기남부 휘문교우회 임원진 모임이 있었슴다. 65회이신 이상호선배님(수원 인계동소재 이상호 성형외과 원장님)이 새로이 회장이 되셨구요.. 여러 선후배 기수분들과 간단한 모임이었는데.. 한 20여명이 간단히(아주 간단히) 모이시더군요.. 게다가..제겐 경기남부 휘문교우회 71회 간사의 직책을 주셨구요..(모임 참석 독려 진상책임다.. ^^ ) 무쟈게 바람이 싸납고 조~나게 추운 늦은 밤이었지만.. 가슴 한켠은 그져 뜨끈 뜨끈하더군요.. 월급날 막걸리 한잔 걸치고 늦은 귀갓길.. 가슴 한켠에 품은 군고구마같은 그런 뜨뜻함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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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2-16]
수팔성! 아쉬운대로ᆢ축하! 고생되겠지만 게겨야지~( 일찍이 졸나게 공부 하라고 했잖아 ! ) 조만간 치성을 드려야 모든것이 풀린다는데ᆢ 꼬이다 보니 ᆢ 별게 다 귀에 들어 오는구만ᆢ 항상 건강 잘들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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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2-15]
벼랑끝에서 왕발까락 힘 꽉~주고 팔을 팔랑개비처럼 돌리고 있었는데... 아~~~ 운명의 여신이 뒤에서 훅하고 불어버릴것같은느낌들었지만... 하늘이시여 ! 저를 저버리지않었셨군요... 먹고자고... 얼마로 오늘 OK... 아~~~~~~~~~~~~~~~~~~~~~~~~~~~~ 혼자 돈까스 안주로 축배를 들었다...이슬 2개로..근데 내일 아침에 늦어면 짤린다.. 동지들...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마음껏 즐기며 오늘도 폭신한 밤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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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2-14]
오랜만입니다..... 이리 저리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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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2-07]
원수아저씨가 때맞쳐 번개팅을 주선해져서 ... 고마우이.. 며칠전 대빵에게 전화해서.. 난 년말모임에 참석도 못하였으니 동지들 얼굴이라도 한번보고싶다고 하니까 홈페이지에 번개팅이라도 올리라고 해서 이번주에 만나기로 올릴까 했는데... 잘됐구먼... 동지모두들 시간이 어떤신지 ? 성남 신흥역 종합시장내.. 그날 분냄새 몽실나는 인삼찻집 쌰따문 내린단다... 모이자 동지들아~~~~ 제 전화번호 입니다...010-7565-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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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2-06]
한 2주만에 들어왔네요. 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속에 여러 사연들이 있었네요. 지난 주 토욜인 2월 4일 저녁에 성남 신흥역 종합시장에서 저희 양산박 5기 벙개했었슴다. 양산박 회장이신 1기 최영실형님께서 함께 참석하시어 더욱 즐겁고 의미있는 자리였구요. 수일내로 성남 신흥역 종합시장에서 다시 한번 할려고 합니다.. 벙개를요.. 1기, 2기, 3기, 5기, 6기, 7기............ 점다 함 뭉쳐볼려구요.. 왜?? 성남이냐?? 의문 생기시죠?? 와 보시면 압니다........................ ^^ 참.. 오늘 정월 대보름이네요............. 뭐라도 쫌 챙겨드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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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2-03]
휑~~~~하네........... 동지들 건강하게 잘지내겠지 ?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하시는일들 잘되시길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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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1-26]
떡국한그릇이 때렸으면..이제 서로소식이나 전하시지..왜이리 조용하시나이까? 오야봉도..조용하시고..새로운 기로 시작해야할 동지들께서..왜이리 처져계신가? (바나나 유통기간보다..더~짧아져서 그러나?) 그나저나 난 이리저리 허접한일이라도 해볼까했으나..오라는데가 없으니.. 며칠 더 두고보면서 알아봐야지... 썅 ! 뭘못하랴... 원수말따나나..늘 빳빳하게살란다.. 모두들 수구리지말고.. 늘 빳빳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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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1-21]
지난 한 2주간 여러 상념과 사색에 빠져 있었네요. 머리에서는 여러 글들이 뱅뱅 도는데 글로 자판으로 때리기가 힘들구요. 걍 조근하게 책만 읽고 있습니다. 최근, 입수된 즐거운 소식.. 우리 친구 달구의 힘찬 도약소리와 멀리 김포 킹콩넘의 지 동생 고릴라와의 화해소식. 제 하나뿐인 복수형과의 재회(한 2년만에 목소리 들었는데 걍 눈물이 피잉 돌더군요) 삶이란게 그렇네요. 한구비 한 개울 건널때마다 늘 또 다른 의미와 깨달음이 있어 살만하다고 여깁니다. 참 수원형님의 재경소식도 반갑구요. 수팔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꾸벅~ 여러 우리 양산박 동지들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빳빳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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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1-19]
비오네~` 무슨 봄비같이..살랑살랑내리네...겨울맛도 안나고..서울은 추울꺼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구먼.. 난장까는넘한텐 좋은날씨네... 그기다..좋은소식들리고..우리진행이..마나님한테..이제 어깨 힘들어가도되고.. 동지들 항상 좋은날이 오기만을 바랬더만..이제 하나씩 차례대로 오겠구먼... 다음은 누구냐 ? 빨리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