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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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3-04]
아주어릴적부터 일요일이면 왜이렇게 일찍 눈이 떠는지...아니면
나이탓인가... 아침3시반에 눈떠고 스마트폰으로..
레지스탕스...독립꾼들이 지하에서...졸라리 추웠던 겨울을보내고
내복벗는계절이왔다..
사업도 기지개..건강도..기지개..직장도기지개를 쭈..욱피고 환판미소로 모두얼굴한번봅시다..
.기지개를 쭈..욱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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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3-01]
3월입니다..
켜켜히 쌓였던 먼지를 털고 새악시 속가슴같은 신록이 움트는........
봄이................ 봄이................... 봄이.............................
..............................왔습니다......................................
동지들이여........................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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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2-29]
봄보용철이요.. 추자뚫담이라........... 는데..........
다들........... 어디 가셨나요??
내일이면 3월입니다......
함 뭉쳐야죠??
정기모임 함 해야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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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2-24]
1348번 글이 안 보이는데요? 1347번 글은 서두가 안 보이고....
요즘은 게시판도 잘 안보일 때가 많네요,.
관제야
빤쓰만 입고 딱 1분만 바람 앞에 서 있어 봐라.
10년 공들인 여친과 한 거시기가 영~ 궁합이 아닌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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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2-21]
아아............
수원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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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2-21]
아...오늘 쓰다보니 세형이한테 쫌심하게 아부한것같아...
나는 왜이렇까...정말 내가미워진다...
제주내려가면...새형이가 나만살짝불러 야밤에 어디론가...
데리고가겠지하는 기다감땜에. .치사해진 날 원망한다...(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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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2-20]
아니야~ 아니야~ 세형이에 마음을 십분이해한다.. 섬나라 겨울...바닷바람 난안다...
아주 어릴적 어슬프게 생각나는게... 쌔~앵하게 부는 바닷바람때문에 딱지치기하다가..
홀라당~뒤집히는 바람에 다구리 붙던 생각도나고... 정말 체감온도가 영하 10도이상된것같아...
손도 부르턴 기억이나...하지만 아지랑이가 눈앞에 어지럽게 했던 봄은 왜그렇게 일찍왔는지...
정말 봄봉지 물오르는 표현이 딱맞아 떨어지는 바닷가의 계절... 아~~~~~활짝핀 개나리..
아~~~~~서울서 전학온 내짝지 이 인실...같이 담임선생한테 과외했던 이 인실...
지금도 얼굴이 생생이 생각난다..너무이뻐서..어두운 골목길에서 지나가는 그녀를
와락안아보고 토겼던 생각이 생생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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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쉬는날...대빵은 내일 바쁜가~~~ 꽁지 말아버리고... 마오는 any time..ok
내일은 빨래쫌 해놓고... 후라이판에 식용유를 넣은다음.. 쉰김치를 잘게썰어넣고 쫌..뽁아서
밥에다..계란..참치..마오가 준 밥위에 뿌려 먹는 일본제 양념을 넣고 졸~라리 뽁음다음...
김을싸서먹으면...아침겸 점심은 땡~~~~~~~
오후엔 화장빨쫌 세운뒤 마오랑 저녁겸 쏘주한잔해야지...모레 조~빠지더래도..신경않썸..
일이되든 안되든...중국 내몽고 토굴이든 시베리아든..북극이든.. 우린 이틀이면
모든일이에 적응하니까...
노동이든... 운동이든 .. 뭐든 ..좋다.. 꼴짭하게..남한테 눈치안보고...손안벌리고..
내스스로 뭔가찾고 하고있다는게...(하고있을께...)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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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2-02-19]
ㅋㅋㅋ 세형아!
졸라 추워봤자 영하 1도면 여기선 빤스만 입고 다니겄다
원 허풍은 ~
네가 살고 있는 드런 놈의 섬은
이놈도 마지막으로 안주하고 싶은 곳인데 그게 될랑가 모르겄다
웬만해선 감기라는 것을 거의 모르고 지냈는데
요번 감기는 꽤 오래 내 몸에서 떠나지를 않는구나
선배들 들으면 뭐라 그럴지 모르지만
역시 나이는 못 속이나 보다.
누구 말처럼
05(영오)도 가고, 멍멍이(명평이)도 가고 ............
(멍멍이가 저세상 갔다는 것이 아니라 멀리 있어 보기 힘들다는 야그다)
요즈음 그런 생각만 하면 가슴 한구석이 무너진 것 처럼
아주 휑 ~~ 하니 허전하다.
오늘 일요일 출근했는데 아주 귀찮아 아무것도 하기 싫은 기분이다.
이런땐 그저 굼벵이처럼 웅크리고 있는게 최고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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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2-18]
까꿍~~~ 꽤 오랜동안 뜸했지요?
매일 매일 들어와 뒤적이면서도 출석 체크를 거부(?)했습니다.
매번 같은 사람 비슷한 이야기만 올리는 듯해서요....라고 말하면
수원성, 원수, 현철형이 째려보실 듯한 분위기네요.ㅎㅎ
제주가 졸라 춥습니다. 끽해야 영하 1도를 늘 웃도는 날씨가 추워봐야....
하겠지만 이 드런 놈의 섬은 바람만 불면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가 우스울 정도로 춥네요.
거기에 학교 다닐때도 안한 공부를 여기서는 뭐 그리 열심히 시키는지....
대충 숨 한번 돌리는가싶은데 3월부터는 또 교육을 받아야 하네요.
양산박 제주 접수 프로켁트는 잘 진행이 되어가고있는지요?
대충 일정을 잡아주시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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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2-18]
오늘 은 쉬는날 하루 12시간 중노동에 이틀하고 하루쉰다
피할수없어면 즐겨라. .. 돈주고 운동하느니 돈받고 운동한다...ㅋㅋ
오늘은. ..장보러 다닐란다...동지들 모두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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