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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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4-08]
농지원부(농사꾼 자격증?ㅎㅎ)에 농어업 경영체, 조합원, 농업용수...........
현철형이 육두문자 쓰지말라고 했지만 느므 쓰발!
내가 학교댕길 때 이렇게 열심으로 쫒아다녔으면 핝리 했을텐데......
제룡이형님 경사에도 못가고 섬에서 쵸뺑이 치고있습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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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2-04-02]
출 ~ 석
토요일 유제룡 선배님 아들 결혼식엔 꼭 참석하려 하였는데....
멀지도 않은 길이고
모처럼 선배님, 아우님들 얼굴도 보고 쐬주도 한잔하고,
이런 저런 야그도하며 설레발 좀 까려했는데 실패 했습니다.
경조사가 몇군데 있긴 했지만 모두 마음만 전하기로하고
수지에 가기로 결정했었는데..........
최종 결정타는 마눌님 고모 칠순잔치 집합명령
순응하지 않으면 계속 아침도 못 먹고 출근할 것 같아서.......
사실 아침은 출근해서 대충 때워도 되지만
몇달간 집안이 조용하지 않을 것 같아
목살이에 끌려가는 강아지마냥 끌려 갔다 왔습니다.
지송 ~ ~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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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3-30]
내일 축의금 접수관계로 현태/영균이 하고
신촌에서 10시30분에 출발해서
12시 전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금일은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음주사절!
내일 믕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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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3-30]
내일............
수지에서 다들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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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2-03-20]
오랜만에 출석 입니다.
어느 선술집 벽 낙서판에 적힌 글 입니다.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가 부부 아니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벗이 아니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 듯 살아도 손해 볼 것 없는 인생사라
속을 줄도 알고 질 줄도 알자.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 아픈 말 한 적이 없나
주위를 돌아보며 살아가자
친구야!! 큰 집이 천 칸이라도
누워 잠잘때는 여덟 자 뿐이고
좋은 밭이 만평이 되어도 하루 보리쌀 두 되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세상이니
몸에 좋은 안주에 소주 한 잔이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세
멀리 있는 친구보다
지금 당신 앞에 이야기 들어 줄수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아닐까?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이 없고
우정보다 소중한 것이 어디 있겠나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없이 다가와 "힘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 입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 걱정하고 칭찬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 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 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쉽지 않은 삶의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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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3-16]
어제는 애교동지회에 참석했다가
반가운 얼굴을 만나서( 71회 인용수 )
여러 후배들과
강남에서 새벽 2시 까지 가볍게 하고
다시 신촌으로 넘어와 졸나게ᆢ
( 신촌에서는 용수와 둘이서)
영업시간 끝났다고 가라고 해서
5시에 헤어졌네~~
오늘 중요한 일이 있는데ᆢ
골이 빠게지는구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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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3-14]
출석~
출석~
추~우~ㄹ~석!!!!!!
오늘도 삶의 파도는 쉬임없이 몰아치고 있네요..........
하지만,,,,,,,,,,,,,,,
우리들 양산박은 그 파도 너머 파라다이스를 보고 푯대를 세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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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3-12]
아~~~~~ 따끈한 휴일...늘어지게 자고 10시반쯤 눈떠고나니 목이타네..
전날 ..마오가 위문공연을 오셨길래...디릿따 펐더니 냉수한사발이 이렇게 시원할줄이야...
원수한테 안부겸 꼬장쫌 부리고 ,,늦은 점심을 반주와 함께 한그릇 때리면서 대빵하고..동네
아줌마들 처럼 수다 졸라리 떨고나니..몽롱하니..도릏 통했는지..자연과 함께 하나가 됬는지..ㅋ ㅋ ㅋ
물론 face to face 쏘주잔 나누며 골치아픈 인생사 를 논해야지 재미도 있지만..
꼬치는 질안서도 입으로 양기가 오른 우리도 전화로 수다떨면어때..
우리도 동네 아줌마 처럼 찜질방에서도 만나고 전화로 존나게 수다쫌 떨어봤어면 좋겠다..ㅋ ㅋ ㅋ
그리고 남몰래 탈선도 해보고..으잉 !~~~ 이건아니네 평생탈선하고 살았는데.. 건전하게 냄비들과
어울리고..ㅋ ㅋ ㅋ 건강하고 재미있게살자.....동지들아...또 한잔하러 갈란다.. ㅋ ㅋ ㅋ
( 즐거운 휴일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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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3-12]
봄바람이 사납네요..
한껏 부풀어오르던 꽃망울이 잠시 눈치를 보고 있구요..
울 동지들....
넘 오래 보진 마세요.. 눈치를요~~
걍 드리 대는 겁니다...... 뭐 있습니까??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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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2-03-05]
세 잔을 마시면 도를 통하고....
한 말을 마시면 자연 과 하나가 된다!
예전에는 비슷하게(?) ....
근자에는 ......!@##$$%%&
근신하고 ... 내공을 한참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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