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7009 |
오수원
[2012-05-04]
대문도 훤하고.. 동지들 건강한 모습을보고 돌아오니..속이 쫌풀린다..
어째 이번에 왕창모였네..빙산타다 38발꿰맨 응규부터... 명평이의 침티는 노가리도 간만에 들었고..
항상 날 갈구고 싶어하는 제주세형이도 보고 여러동지들..정말 반가웠습니다..(마귀들 빼고)
우리 영균아! 볼리비아 가거던 건강해야된다..빠?리도 열심히하고 할수있을때가 행복한거야..
근데 난 요새 봄타나보다.. 노골노골한게..영~`아니다..히마리가없네..
뽕이라도 한수해야될것같다..
|
| 6996 |
김세형
[2012-05-01]
하루 땡겨서 제주로 돌아왔습니다.
서울은 덥더니 여기는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쌀쌀하군요.
제주도로 이사온 후로 최장기 외박을 했는데 아직 집에서 받아주니 다행입지요.^^
오자마자 양산박의 일박이일 사진을 정리중인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영균아, 프린터 잉크가 떨어져서 내일 읍내에 나가 잉크를 사와야 사진을 인쇄할 수 있을 것같다.
늦지않게 보내줘야 하는데.....
|
| 6989 |
조진행
[2012-04-27]
누가 바꿨냐?
말들이 있군요?
메인 창이 질릴 때도 되었고,
다소 문제의 소지가 있다 하는 회원님들의 의견이 있고 하여
삼정 호텔 망년회걸 올릴까 하다
사진도 많이 바랬고 해서
하루 정도 간 보기를 한 다음 내 맘대로 바꿨습니다.
사실 양산박이라는 이름은
정동욱 선배가 "일간스포츠" 고우영 수호지에 목숨 걸던 시절
그 만화에서 이름을 따 왔다 하더군요.
세븐이니 일레븐이니 하는 양식보다는 훨 낳지 않습니까?
옛날에 이 만화가 얼마나 우리를 즐겁게 했습니까?
특히 저 여인네는 ''반금련''인가요?
저는 저 금련이 때문에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고삐리의 로망 아니었던가요?
그 뒤에 거시기를 조준하는 저 분은 또 어떻고요?
그립습니다.
그 시절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이 희대의 역작을 그리신 고 우영 선생은 4년전에 돌아 가셨다는 군요.
휘문 양산박이라면 저작권 없이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때 어떻게든 사 봤던 일간 스포츠 값으로 이 한 캇 정도는 가름할 수 있을 듯한데...
|
| 6987 |
이원수
[2012-04-27]
내일은 우리들 만남의 날.......... ^^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마치 수학여행을 앞둔 고삐리같이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 13-6소재 그린랜드(031-855-5357, 010-2249-4499)임다.. ^^
|
| 6984 |
최현철
[2012-04-25]
새봄을 맞아 누가 산뜻하게 창갈이를 했네요....
칙칙하게 1년 넘게 올라와 꿉꿉하더만 아이디어가 좋은것 같네요!
도대체 누가 어떤 방법으로 올렸는지...
우리는 도대체 감이 안 잡혀서~~~~
어찌 되었든 수고 많았고 고맙군.....
금번 봄 야유회에는 멀리 제주도에서
세형이도 참가 한다고 하니 특히 반갑고.....
7기 도영이도 간만에 함께 한다니 더더욱 기쁘고....
뭐니뭐니 해도 ....금번 야유회의 가장 뜻 깊은 일은~~
7기 유완위의 미망인인 장경순님이 참석 하신다는 사실 이겠죠!
그리하여 평소 40년 하던 행태에서 벗어나~~~
절주!!!! 잘 될라나?????
바둑 고수인 최경수와 바둑도 두고 / 책도 보고 .....
연말 대선에 관해서도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저는 총무님들 하고 오전 11시 쯤 신촌에서 만나서 장을 보고
장흥 유원지에는 오후 2시 전후에 도착할 에정입니다
금요일에도 업무 이외의 일로 ......
때려 먹는 몰상식 한 회원은 없으리라~~~
하기야 졸나게 푸고 오는게 경비에는 큰 도움이 되곤 하지......
컨디션들 잘 조율들 하시고 토요일에 뭉치자구!
|
| 6976 |
김세형
[2012-04-23]
지난 20일과 21일에는 정말 억수같은 비가 내리더군요. 몸을 가누기 힘든 바람이 더해져서
''빠께스''로 물을 들이 붓는 듯.... 창고 뒤 터밭주변이 물 웅덩이로 변하고 바람에, 퍼붓는 비에,
씨를 받기위해 꽃을 피운 채소들이 누워버리고.... 그러더니 22일, 일요일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화창하게 아침을 열고.... 전날 비바람을 버틴 봄 식물들이 훌쩍 키를 키웠습니다.
...로그인을 하지않아도 보고싶은 건 다 볼 수 있으니.... 점점 게을러지나봅니다.
고군분투하는 총무 원수야, 고생 좀 해라.^^
명훈이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구나. 대박나라. 아자, 아자!!
양산박 모든 동지들!
서십시오! 꼿꼿하게!!! ^^
|
| 6975 |
이원수
[2012-04-21]
비오는 날. 출석!
사쿠라 꽃이 덧없이 비에 지는 4월 세째주 토욜입니다.
|
| 6973 |
이원수
[2012-04-20]
출석. ^^
|
| 6966 |
이원수
[2012-04-18]
출석......... ^^
|
| 6937 |
박명훈
[2012-04-10]
안녕들 하시죠..
오랜만에 들어 와서 인사 드리네요..
그동안 업자를 벗어 나고자 몸부림을 치느라 눈팅만 하고 격조했읍니다..
조그마한 여자옷과 신발 악세사리점을 오픈하느라 조금 뛰어 다니고, 오픈 하니
이것 저것 할 일이 또 많더군요..처음 하는 일이다보니 익숙치도 않고..
현재는 그저 샸다맨 수준입니다..매상도 조금씩 업 되고 있구요..
경기만 좀 풀리면 훨 나아질 것 같읍니다...
그리고 우리 사이트에 운영자를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누군가는 해야 할 이야기 인것 같기에 제가 합니다..
망자가 사이트 운영자로 있는게 망자를 우리가 놓아 주지 않는 것 같아 보이는군요..
세형이와 원수가 상의하여 형님들에게 재가를 구해서 운영자를 바꾸는게 좋을듯 합니다..
떠난 넘은 떠나게 놓아주어야죠...미안하다 영오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