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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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5-24]
카페 운영자가 71회 조진행으로 바뀌었습니다.
달구야. 부탁한다.
네가 가진 은사를 우리들 양산박동지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퍼 부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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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5-24]
ㅋㅋㅋ.. 형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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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5-23]
이게 뭔소리여~~갑자기..서운하다니..
내어찌 세형아저씨의 속킾은뜻을 모르리오..
난그냥 만나서.보다는,쫌억센표현으로 잡히면,
주~욱통을..아니아니..주~욱사발 아니아니..주~욱기전까지..우리친하게
살자는얘긴데.....(오~~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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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5-22]
수원성은 속이 참 좁네.
몸과 마음이 18살이라길래 신체중 어디 한군데는 좀 노숙해야하지않을까싶어
머리는 90살쯤 되는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사람으로 사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부(?)를 했는데 그걸 오해하여 "잡히면 주~욱"이라고 하시다니.....
서운하옵니다, 수원성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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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5-21]
달구가 올린 살모사 사진보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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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5-16]
아~~ 그랬구나~~ 격려와위로차원에서 문자보냈구나..내가오해했네..
내가 아직도 몸과마음은18세다 하니까..(머리는90세 ㅋ.ㅋ)하고문자보낸것도
격려와위로의 말씀이었구나~~아~~그랬구나... (잡히면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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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2-05-16]
출석. ^^
맥아리없이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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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5-15]
로그인 하는게 귀찮아서 그냥 보고만 가는데.....
햇빛 좋은 일요일 어떤 영감태기가 카톡에 등록되었길레 영감치고는 참 신세대다싶어
격려차(?) 카톡을 보내니 얼쑤~! 별의 별 걸 다 물어보십닏, 그려.
나도 아리까리 그냥 쓰기만하는 카톡에 배경호면이 어쩌니 저쩌니 하니
논네 걍 사로~ 했을 뿐이고.... 그랬더니 존마니 운운하길래 성님 거시기가 나만하면
맞을 거시기가 없으니 옆집 과부라도 있음 소개해봐야 소용없겠다싶어 참고삼아
거시기가 얼마나 큰지 알려달라고 했소.(그딴거 가지고 엉깐다면 세상 엉까지않는 놈 없수!)
그래도 알려달래서 나도 또 찾아봐야하니 귀찮아서 간단하게 바~~부! 했수.(왜 떨브?)
바다건너에서 햇빛 즐기는 놈한테 자꾸 말 시키니 울컥!해서 냄비 찾아보라했수.
(성님을 생각해서 한 말인데 그걸 가지고 맞먹는다고 하니... 막 가자는 거죠?)
바다건너 오려면 날라오든지 헤엄쳐 와야하니 맘대로 하라고 했수.
누~~구~~게?라니?!
수원성!!!
진짜 바부 아뉴?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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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5-13]
이~ 존만아... 했더니...얼마나 크길래 내께 지만하냐고..내꺼 지한테보내보란다...
바로 이게 엉까는거다....
카카오톡에 뭘좀해볼려고 했더니 잘안되서 문자로 알려달라그랬더니..
(노인네 그냥 써지..무슨..걍 그냥사슈)
요것도 엉까는거다...
그래도 쫌 알려줘 했더니.. (그것도 모르면 해줄말은 바~~~부)
요건 막가자는거다...
다음엔... (에구 영감탱이 어지간히 할일없이..주말보내네..어디 남는 냄비라도 찾아보시지)
요건 막가는걸 지나서 맞먹자는거다...
멀리있다고..용용죽겠지..하네...
누~~구~~~~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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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2-05-07]
총무나리~~~~~` 회원연락처를 볼수가없네요...정 ~ 연락처를 알려줄수없는 상진이아빠들
빼고 쫌 봤으면 좋겠습니다..
끼리끼리,,번개팅도하고..안부도묻고..돈..빌려달라는 소리는 안할께요..
나~으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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