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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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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8-25]
출석 했슴다. 어째 지푸둥 한게 영 개운치가 않네요. 곧 개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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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8-25]
새벽5시에 나도 체육관에서 런닝머신타고 집에와 출석이요... 건강해야됩니다... 내가(회비없음)비둘기날리는..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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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8-25]
새벽시간 맑은 공기와 함께 출석..(핵교 다닐때 이 시간에 뭐 했을까?? ^^) 봄이면 산천을 푸르게 하던 보리밭 생각이 나네요..갑자기~~ 제 고향이 경북 영일군 대송면 송정리라구.. 지금은 없어진 마을인데(포철 본사자리!!) 마을 들어가는 초입부터 바다까지 푸르게 춤추던 보리밭.. 그 길을 세살 어린시절의 제가 어머니와 함께 걷던 추억이 아련하네요.. 근데 그 보리를 봄이면 꼬옥 꼬옥 밟아주지 않으면 한 포기에 150알 정도의 수확이구요.. 아프도록 지근지근 밟아주면 한포기에 450알의 수확을 걷는다더군요..(오늘 새벽 목사님 말씀!1) 우리 양산박 형제님들.. 보리를 생각합시다.. 덤으로 보리밭의 시원한 푸르름도요~~ 우리들은 느을 보리같이 푸르르쟎아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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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0-08-24]
출석! 새로옮긴 삼실..무자게 넓은데 아직 정식요이땅이 아니라서 썰렁한 분위기는 어쩔수 없다.직원들은 간을 보느라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이리저리 재보고..하기사 실적대로 가져가는 완죤 프로집단들이니 것을 탓할수는 없는일...아~어깨가 너무 아프고 저리구나...파주로 한 넘 잡으러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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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8-24]
출석함다.. 머리속이.. 휘잉 휘잉 메인 컴터가 마구 돌기 시작함다.. 추억의.. 아쉬움의.. 그리움의 사연들이 소올 소올 기어나오네요.. 다들 같은 마음이시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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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8-24]
출석 했시유 ~ ~ 비가오니까 온통 축축하네유 곧 시원해 지것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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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8-24]
출석하고 째진다... 모두건강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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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8-23]
컴퓨터에 앉아있다보니...(우리끼리)라는 란에 글을쓰면 양산박이 아닌 다른사람이 볼수없습니다.. 이제알겄다...이제 마음대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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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8-23]
비오는 월욜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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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욱 [2010-08-23]
출석~몸이 무자게 안좋네.땀이 왜이렇게 비오듯 오는지...그 날(?)의 후유증이 넘 오래가네.비까지 오니..영 말이 아니네.자판 두드리기 조차도 힘이 든다.어깨가 빠질듯이...구성리가 방빼고 논현동 마블테마파크 분양삼실로 넘어가는 날..나야 컨디션 제로라도 동지들은 힘찬 새 주 시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