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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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09-19]
형님들의 축하, 감사 드립니다...꾸~벅...
이곳은 추석이라고 해봐야 그저 마켓에 가서 송편 몇쪽 사다가 먹으면서 "추석인가??" 하며 달 쳐다보며싸구려 양주 한잔 마시면서 고향생각 친구생각에 눈물? 쬐끔 찔금 거리면서 지나가는 날 정도입니다..
점차 이곳 명절에 더 익숙해 지며 살아가게 되는군요..
양산박 가족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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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10-09-18]
수원형님 그날은 친구분 잘 만나고 가셨는지요?
늦게까지 재밌는 야그들 잘 들었습니다
수원형님을 대빵형님의 팬클럽 초대회장으로 위촉해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현철형님 정말 존경합니다.힘내십시요 화이팅!!11
지난주까지 줄기차게 내리던 비도 그치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같아라''하는말처럼
양산박식구모두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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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실
[2010-09-18]
Happy Birth To 명훈!!!
우리 나이에 이렇게 생일축하받는 거 쉽지 않은데.....
이렇게 많은 축하가 그대로 이루어져 앞으로 좋은 일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남을 축하해주고 함께 기뻐하는 것도 우리 서로의 소박한 행복중의 하나일 거 같은데....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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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8]
세형아! 공사들어갔니? 그냥관제한테가면...옥수수 깨끗하게
털어주는데... 나도 늦게나마 명훈이 생일축하하고 추석잘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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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18]
늦게나마 명훈이 생일 축하하고.....
영오 메모리 용량이야 알만한 사람은 다알고 있지.....
그런데 그게.... 영양가 없는 메모리로 가득차..... 한계에....ㅎㅎㅎ
영오야! 지울거 지우고..... 쌈빡한 비즈네스 하나 끄집어 내 봐라.....!
황금연휴 9일 계획대로 알차게 보냅시다!
참고로 나는 평소 하는대로..... ( 마냥 늘어 지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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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09-18]
고맙다..축하 메세지.. 마음으로만 축하해주신 분들도 함께..
505.. 너의 메모리 용량에 감탄 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아니 그걸 어케 지금까지 기억하고 사냐!!???
35년전에 일어난 아주 조그만 일 인데...내가 산 동네 이름까정... 한국나가면 소주 한잔하자..취하지 않을 정도로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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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18]
2010년 9월 18일 토요일 새벽 추석 연휴 첫 날을 제가 또 엽니다.
명훈아~ 이바구로만 생일 축하한다.
날짜는 모르겠고 추석 즈음이란 것만 기억나네.
천연동 너의 집 동네에서 생맥주 먹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구만.
아하! 한가지 더 기억난다! 그 때 너희 과외선생 꼬득여서 같이 먹었던 것 같은데,,, 맞냐?
수원이형 방학이면 방학동서 빠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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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17]
되로주고 말로받았네... 어제 홍원이부부가 형님요즘 "방학이니까 ...
방학동에서 한잔빱시다"하더니 쏘주의 앙상불인조개탕과 조개구이와
쪽 ~맛있게빨았네... 조개 는 언제먹어도 쫄깄해..ㅋㅋㅋ
어머나! 근데 헤여질때 제수씨가 홍삼엑기스 한박스를 손에쥐어주네...
아이고 황송스럽게...왼 횡재여~~ 가깝게 사는죄로 복이 터지네...
아름답고 천사같은 제수씨~
다음엔 제가 한잔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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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17]
출석임다..
한 2주간 삼실, 핵교 비워뒀더니.. 바쁘네요..^^
아무래도 추석 연휴 내내 매달려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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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9-17]
출석 했습니다. 오늘이 (아니 참! 시차가 있으니까 어제가)명훈이 생일이었구나!! 명훈아! 다 먹고 살자고 하는건데 네 생일날 컴퓨터가 알아서 다운 되었나보다 , 하루 쉬라고.... 열 받지 말고 고맙게 생각하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그래렸으니 생각해라. 멀리서 나마 생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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