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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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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6]
아직도 문인협회장 하시는가 보네,,, 규환이형은 컴 갈켜달라고 5년전쯤에 수시로 전화 하시더만, 포기하셨남? 대포항 삼상회의 잘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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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5]
늦은 오후 출석... 어제 밤늦게까지 수원시문인협회장하는 선배랑, 경기청 폭력계장 후배등이랑 찌인하게 빨고있는데~~ 수원형, 킹콩, 똥개 세키서 강원도 대포항에서 분임 토의중이라고... 취중에 규한형 핸번 문자로 보내달라고 해서.. 취권으로 날렸었는데... 회의가 넘 넘 길었나?? 소식이 없네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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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09-25]
오늘은 당직날 ! 토요일 정상 출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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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5]
사이언스 비니니스에 도적놈 많다는 것 저도 압니다. 데이터와 테스트와 비지니스는 따로 진행합니다. 그리고 페이퍼및 데이터 작업할 친구는 휘문 동기이자 대학 동문이며 말그대로 연구물에 대해서 돈 욕심 내는 놈 아닙니다. 물론 배반할 수 있습니다. 같이 죽습니다. 상품개발은 별도로 진행(? 누구 이름이랑 같네)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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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4]
새로운 하루.. 새로운 계절...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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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09-24]
어제 초저녁부터 빈속에 깡소주 나발불었더니... 그래도 새벽공기가 박하처럼 상큼하네... 대빵..12시간 대단합니다... 난30분을 못참으니 이번엔24시간 만 참으세요...술마시면 담배가 땡기니까... 이참에 술도 귾으시고... 술자리에 음료수마신다고 까는소리하는분계시면... 바로 나한테 연락하시요... 그분 안락사 시킬테니... 큰일하시려면 제발 좃도아닌 술 담배 귾으세요... 막상 큰일할 기회가 생길때 건강잃으면 좃되는거 알면서... 꼴린다고 다하십니까...... 참을줄아셔야죠... 요것도 못귾으면서 큰일할려고 하십니까? 담배 아무나 다 귾습디다... 너나잘해 라고요... 옙! 나부터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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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09-24]
2010년 9월 24일 금요일 새벽을 엽니다. 명훈이가 죄지은 것에 비하면 나는 죽일놈이니 자중하시고, 물론 여자한테 죄지은 것은 나보다 더한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니 입다무시게나 ㅎ-ㅎ. 현철이형~ 담배 아무나 끊어요? 제가 1년반, 2년 두번 끊어 보았는데, 세상사가 가만 놔두질 않더이다. 저도 세번째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끊을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건강상에 이유로 끊지 않으면 않되는 상황인데,,,독해져야지요. 원수는 상담심리사 1급 따서 선후배 상담좀 해주라~ ㅎ-ㅎ 어제는 저희 집 뒷동산인 법화산(法華山)에 마눌님 뫼시고 3시간 40분 짜리 산행했습니다. 구성동사무소~법화산 정상~죽전야외음악당 코스인데 날씨가 좋아서 즐거운 산행이었습비다. 사진이 파일화 되는대로 산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마눌님이 저에게 항상하는 말이 있습니다. 돈 못버는 것만 빼놓고 최고의 남편이라고, 그런데 바로 돈 잘 못버는 것이 최악의 남편이더군요. 수원이형 한테는 죄송한데,,,좀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어서,,,, 오늘은 얼큰한 해장컵 라면에 동그랑땡 넣어서 두꺼비 딱 일병 깠습니다. 현철이 형님~ 제가 은행 터는 비지니스 말고 사이언스 비지니스 한나 생각해냈습니다. 관계 전문가와 일차 검토 후 상담드리겠습니다. 물론 특허가 필요한 블루 오션입니다. 간만에 산행을 했더니 피곤합니다. 마무리하고 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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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09-23]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 뒹굴.. 아이들과 마눌과 늦은 아침먹고 커피 한잔 마시고 한잠 때리고.. 쫌있다 과일 먹고 또 자고.. 사이 사이 상담심리사 1급 마무리 레포트 ''경찰현장과 상담의 상관성에 대하여''쓰다가.. 울 형제님들 소식이 궁금해서리~~.. 출석임다.... ^^ 어제밤 휘영청 달빛을 창가로 다아 받아들이면서.. 지나온 추억 흘러간 세월 이런 저런 상념에.. 이리 뒤척 저리 뒤척... ''輾轉反側'' ''輾轉不寐''였습니다.. 다가올 아름다운 시간과 벅찬 희망에 설레이기도 하였구요... ^^ 언제든 그랬듯이~~바람에 몸을 맡기고 구름에 맘을 실어서 흘러갈 겁니다... 두둥실~~ 우리들 양산박 형제들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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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철 [2010-09-23]
아무리 생각해도 건강해야 승부 를 볼것 같아..... 담배 부터 끊어야 겠다 싶어서....일단 행동 에 돌입! 12시간 만에 포기! 나의 한계! 많이 울적하구만....! 수원/영오! 짜증 나겠다! 아예 짝으로 사다 놓으시지....? 그나마도 여의치 않으신건지?ㅎㅎㅎ 그나마 영오는 안주라도 실한가본데.... 수팔성은 깡 쐬주....? 건강생각하시게나....! 진상 없는 세상이 빨리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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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09-23]
이곳에 달도 오늘은 유난히 휘~엉~청 하네요... 맥주 한병들고 나와 담배 한대 물고 달구경하니 지난 일들이 쭈~욱 지나가네요.. 좋은 일 한건 하나도 없고 왜 그리 죄지은것은 많은지... 옛날 여자도 생각나고...잘 살고 있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