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4483
조관제 [2010-10-07]
출석 했습니다. 오늘은 안산에 있는 모 병원에 서류 뺏으러 갑니다. 이거 남의 물건 강탈 하는거 나이 먹어서는 안 할려고 했는데 판사넘이 종이장 한장 내 주면서 뺏어 오라네요. 갔다 오겠습니다. 휭 ~ ~
4482
이원수 [2010-10-07]
어제 낮에 평택 내려갔다가.. 이제서야 삼실 들어왔슴다.. ^^ 드뎌 일빠 출석하네요.. ^^
4480
오수원 [2010-10-06]
야~~~ 아프겠다... 영화보면 뺀찌로 생이빨뽑는장면자주 보는데... 그고통 내가알겠다... 불길잘했네...근데 독립군은 아예 이빨이없단다...
4478
김세형 [2010-10-06]
차라리 관제가 한방에 옥수수 다 빼주면 고통은 순간일텐데.... 이를 빼는데 갑자기 독립군이 생각나더군요. 마취는 했으니 아픔은 없는데 드릴과 망치가 내 입속을 헤집고있다는 상상을 하니.... 으으으으...... 말해! 오 수원, 최 현철 대장 어딨는지 불어! 말 못해! 대한독립 만세다! 그래? 드르르르르르륵!! 쿵!쾅! ...아아악! 말, 말 할께!! 양산박에 있어!!!! ㅎㅎㅎㅎ 호들갑이라니요, 수원 형! 볼따구니 퉁퉁 불어서 전철 2시간 타고 오는 내내 족 팔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ㅜ.ㅜ
4477
이원수 [2010-10-06]
따듯한 가을 햇살 받으며.. 출석임다.. ^^ 쬐금씩 시간내서 몸관리 슬슬 하시길.. 욤주 토욜 동문체육대회때 족구라도 함 해야죠?? ^^
4473
오수원 [2010-10-06]
관제동지... 50 이넘어서도...나라와 국민을위해서 일하고있다는 자부심이있잖아... 부럽다...토,일요일도 없이 열심히 놀고있는 나에 비하면... 언제한번 밤낛시갈때 나좀불러주라... 밤이슬에 찌그러진 종이잔에 쏘주한잔 정말죽인다...
4472
이성수 [2010-10-06]
형님들 !!!! 장 현태 형님의 미국 전화 번호 수배 합니다. 지난 번 서울에 계실때 잠깐 통화하고 미국 오셔서 연락이 않되네요 미국 떠나기 전에 꼭 만나 뵈야할텐데......
4470
조관제 [2010-10-06]
추울 ~ ~ 석!! 새벽부터 청소한다고 불러대네요, 이넘의 소집은 나이 50이넘어서도 계속되니.......
4469
오수원 [2010-10-05]
동병상련: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을 이르는 말. 《오월춘추》의 에 나옵니다... 대빵... 공부좀했네... ㅋㅋㅋ ( 이제 폼잡는글 뜨면 내가 다조진다...)
4468
최현철 [2010-10-05]
영오야! 익히 잘 알겟지만 ..... 건강이 최고 ! 아니겠냐....? 스트레스도 많고 .... 생각도 많겟지..... 찬찬히 하자구나....! ( 동병상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