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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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7]
어젠 춥더먼... 오늘 어떨려나? 마오야 와서반갑고 조만간 만나겠지...
모두들 술 작작마셔라... 제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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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6]
불어라 역경아! ...이건 개고생이아니다 하고 폼잡다가...
니미 씨부랄 오늘 조~ 오 옷 (더이상애기않함)
그래도 내일은 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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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0-26]
추운(??)출석임다.. 삼실 햇살은 따사로운데 밖의 바람은 며칠전과 넘 다르네요..
어젠 새벽부터 아주대병원 응급실가서 오전내내 있었슴다..
그저께 잡아온 안산 원곡동 조선족 깡패쉐이가 가슴이 조이듯 아프다고 난리 난리 부루스를 추는
바람에 병원델고 가서 이런 저런 검사 하고 간단한 수술도 하도록 했습죠..
쉐끼.. 알고 보니 당뇨가 넘 넘 심한 상태에서 구속되어 유치장에 있으니 그 불안, 울분 등으로 생긴
스트레스성 급성 심장질환이라고 하더군요..
이 넘이나 이 넘 마눌델고 한 두어시간 상담 쫌 했었는데.. 이 넘도 사연 무쟈게 많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가.. ''마이 억울하고 답답하제?? 겁도 나고 그쟈??''했더니..
이 시키 눈물을 뚝뚝 흘리더군요.. 그 모습 보던 지 마눌도 주르륵 흘리구요..
그렇게 오전내내 병원에 있다가 오후엔 경찰대학가서 두시간 특강하고..
밤엔 대학원 수업갔다가.. 늦은 밤에 헬스크럽가서 쌔빠지게 뛰구요..
다시 새로운 날인데.. 마이 추워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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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6]
염려해주는 관제동지도있고 게시판에 성수내외와 인학이 내외를보니...
북극에서 발가벗고 있어도 내몸은 태양같이 이글거린다...관제동지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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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0-25]
한밤에 출석! 내일은 날씨가 장난 아니게 춥다는데 두툼한 돕바라도 껴입어야 될랑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놀 수는 없고, 날씨 춥다고 숨까지 안쉬는건 아니잖아요, 수원 형님! 얼마나 추울지는 모르지만 쉬엄 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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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5]
오늘 게시판에 남기고 싶은 얘기가 있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20시05분에 잠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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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5]
월요일 오전 모두바쁘시군요...춥다고 움츠리지마시고... 당당하게 어깨피고
한주를 맞이합시다... 근데 난오늘 쉬는날이라 늘어지게 잠만잘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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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0-10-24]
일요일 밤, 저는 들어와서 도장찍습니다.
이~빠~이~ 충전하신 기로 새로운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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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4]
일요일 아침 ... 출석하고 나갑니다... 모두들 오늘 이빠이 충전하고
내일부터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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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0-23]
자꾸 아이스크림 녹듯이 질질 가리않지맙시다...
난... 살릴장점은 없고 보안할 단점만있으니 내공이쌓이는것이고 ...
내공이 쌓이면 보안했던 단점들이 빛을보니 ... 이제 시작하는 인생
다부진 정신과 몸매를 지키다보면 품위는 저절로 풍기게되리라 믿으며...
오늘하루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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