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4646 |
조관제
[2010-11-01]
하~ 아~ 품!! 에궁! 추억이 묻어 난다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사무실에서 쐬주 냄새 풀풀 풍기며 꽁짜술 마시려다 끌려 온 시렁뱅이 같은 넘과 보냈습니다. 이제 눈좀 붙여야지..........
|
| 4645 |
이원수
[2010-11-01]
새로운 한달이네요.
자주 뵜으면 함다.. ^^
|
| 4643 |
오수원
[2010-11-01]
신이시여 ! 우리동지 모두 돈벼락맞는 한주가 되게해주소서~
|
| 4642 |
오수원
[2010-10-31]
행복한...11월이라꼬...
난 어릴때 생각나는게...이나이가 되면 ... 멋진 노신사가 되리라 생각했었는데...
근데...난 정말 멋있는 노신사가 되어있는게 한없이 ... 뿌듯합니다...
어릴때생각했던... 나의,노신사는 하얀백발에 멋있는 버버리코트를 입고 남부럽지않고
여유로운 생활를 즐기기라 생각했지만...지금 난 10대 못지않은 직장과 건장한 체력을
유지하는 노신사가된게 새롭고 놀라울뿐입니다...
닥쳐오는 새해 너무 새롭고 긴장됩니다...ㅋㅋㅋ
<<폼나는 노신사보다는 구리빛이아닌 시커먼 연탄빛의 내모습이 왜 이렇게 좋을까?<<
|
| 4640 |
이원수
[2010-10-31]
일욜.. 출석임다..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11월엔 다아들 다부진 건강과 차고 넘치는 나날되시길 기도합니다.. ^^
|
| 4638 |
김세형
[2010-10-31]
안녕, 10월. 어서 와, 11월.
지나가는 10월 아쉬움도 많지만 체육대회를 통해 많은 선후배를 만날 수 있어
충분히 보람찬 한달이었고,
그런 10월을 바탕으로 새로이 시작되는 11월,
모두 희망이 넘치는 한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추울바알~~~
11월!
|
| 4637 |
오수원
[2010-10-31]
안좋은일이라 글로 표현하가는 그렇고 그냥삼킴니다...
나쁜일이 닥칠수록... 재미있게 삽니다 ㅋㅋㅋ
|
| 4635 |
최현철
[2010-10-30]
다이아몬드가 귀한 것은 갈고 닦는 혹독한 시련을 거쳐
찬란한 빛을 발하기 때문이고......
풀을 베면 은은한 향을 풍기는 건
상처에서 향기가 나기 때문입니다!
일부 힘든 우리 아군들!
혹독하게 갈고 닦았으니 빛을 발할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늘어 지지들 마시고 ....
힘차게 일어나 멋있게 도약해 봅시다!
스스로 노력할때..... 귀인도 나타나는 법!
심기일전! 마인드 콘트롤....
양산박 화이팅!
|
| 4632 |
이원수
[2010-10-30]
출석이구요..
쫌 바쁨다.. 주말인데도요..
휘리릭~~................ ^^
|
| 4631 |
오수원
[2010-10-30]
주말 날씨도 좋을것같으니.. 가족과 함께 도시락싸가지고 야외단풍구경도하고...
재밌는 주말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