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4667
오영오 [2010-11-04]
명훈이가 미국 처음 가서 안정하지 못했을 때 옷가게 앞에서 노점으로 옷팔다가 쫒겨나고,,,,, 그나마 비가 와서 물건 젖고 비를 피해 옷 점포 앞에서 담배 피면서 피 눈물 흘리는 것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 ㅎㅎ 사면 복권도 아니고 경제적 복권인데 좋아지겠지! 관제형님은 지가 전화해야 꼭 되는건가요? 니가 좀하면 안되냐? 이넘아! 또 전화 안받는다고 할거지? 이눔아~ 3개 휴대폰 번호중에 하나는 꼭 받는다고 했어? 않했어? 니 번호 찍힌 적이 최근에 없다 이눔아~ 울 조만간 만나서 회포 좀 풀자~ 이 사랑허는 곰탱아!
4666
박명훈 [2010-11-04]
영오야.. 얼굴도 못 보구 왔다...건강하고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 참, 내 얼굴 체육대회때 찍은 사진에 있으니까 그걸로 대충 때우자... 몸 관리 하면서 욕심내지 않으면 꼭 다시 기회가 올거야..힘내고..화 이 팅..
4665
조관제 [2010-11-03]
영오야 ! 그래도 다행히 끝이 보였구나 , 나한테 전화좀 해라
4664
오영오 [2010-11-03]
조그마한 사고가 연이어 생겨서 해결하느라 좀 잠수했었습니다. 해결책이 오로지 돈이라서 돈 좀 마련하느라 낮밤으로 일하다보니,,,, 끝이 보여서 수면 위로 올라 왔습니다. 에고~명훈이가 왔다갔군! 얼굴이라도 봤어야 하는데,,,,,
4662
조관제 [2010-11-03]
출석 임다. 휘리릭 ~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4658
이원수 [2010-11-02]
넘 어질러 놓은 일이 많은 건지 아님 제가 능력이나 집중력이 모자란 건지.. 이런 저런 일로 마니 바쁘네요.. 그런 와중에 출석임다...................... ^^
4655
오수원 [2010-11-02]
명훈이 아무일없이 건강하니 다행이고 내년에 다시나오면 찐하게 한잔빨수있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길... 우리동네 할망구 분냄새 맡고싶은분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할망구 굻은지 오래되서 오기만하면 털도 안뽑고 삼킬기세니...
4653
박명훈 [2010-11-02]
먼길 다녀 온 피로와 병원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돌아 와서도 몸이 제대로 원 위치를 안해주었읍니다.. 특히 병원에서의 헤프닝은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 하지만 그때는 완죤히 지옥이었읍니다.. 얼마 안 남은 삶이라는 것을 안다는게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지요.. 열받아 병실서 담배 댕기다 간호사로 부터 퇴실 명령 받고 적반하장으로 너같으면 담배 안피겠냐고..ㅎㅎㅎ... 아무튼 모든게 별일 없는거로 판정이 나와서 이렇게 살아 있읍니다.. 체육대회 날 특진이 예약 되어 있으면서도 꼭 가보고 싶어서 갔다가 시간에 늦어서 인사도 못하고 왔읍니다..선배님 후배님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내년에 아마도 재검하러 가야 될 듯하니 그때는 꼭 소주 한잔 대접하도록 하겠읍니다..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웠읍니다...
4652
최현철 [2010-11-01]
하얀 백발에 버버리는 철없던 고삐리때의 환상이고.... 근자의 시꺼멓고 연탄 빛의 수팔성 모습이 ..... 진정! 인간의 모습이요! / 진국이 자르르...... 수팔아! 38년중 현제의 네 모습이 눈물겹고..... 역설적이지만 제일 멋잇다......! 힘내시고...... 이겨내시오! 그나저나..... 한달 졸나게 하고.... 결산날....분냄세 맡으러 가자.......
4649
오수원 [2010-11-01]
오늘하루쉬면서 집안정리도하고 청소좀해야지하다가 에이~다음에하지...하고 게부러진다... 쓰발... 30만원짜리 똥차든 벤츠든 11시간 졸라리 딱으면서... 내 하찮은 보금자리는 왜 ? .... 그래도 내집이라 문여는순간 피료가 확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