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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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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1-12]
어제는 비가 질척하게 내리더니 오늘은 쌈빡하네요. 출석했슴다 ... ^_^ 즐건 마음으로 하루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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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12]
새로운 하루.. 출석임다.. ^^ 낼 산행에 많은 동지들 오시길 빌구요.. 산행 사진은 제가 찍겠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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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1-12]
어제 원수생일이였구나...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4745
오영오 [2010-11-12]
원수야~ 생일 축하한다! 부디 산행앨범으로 대문 좀 만듭시다!
4744
최현철 [2010-11-11]
원수! 생일 축하 하고 반환점 돌았다고 보고 100살까지.....( 벽에 똥칠은 곤란한데....) 학일! 많이 힘드리라.....빠른 시일 내에 빨딱 일어 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관제! 비상 끝날 때 까지 조신하게 근무에 충실 하시길...... 오바마! 오빠 바라만 보지 말고 마음대로 해! ( 이런 어처구니 없는 헤프닝 없기를.... ) 장현태는 12(금)일 출국 했다가 11월 말 전후 영구 귀국 예정 (잔무 처리 하러 다녀 온다 함! ) 윤범성이가 간만에 본인 사무실을 11월 25일경 재오픈 한다함! 축하 하고 날로 번창 하시길.... 김동식 선수는 사업 조사차 중국에 갔다가 오늘쯤 귀국 예정 이라는데 좋은 성과 있으시길.... 수팔성은 너무 성실 하셔서 근무처 에서 계속 근무에 임해 달라고 매달린다네..... 그래서 토요일 산행 참가 여부를 목하 고민 중 이랍니다....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 2기 김선덕은 건강 문제로 산행후 뒤풀이에 참석 한다고 하니 총무님 참고하시길.... 명훈/인학/성수! 마음으로 나마 산행에 함께 하시게들...... 산행 앨범 이라도 올려야 할텐데.... 마땅한 찍사가 있을런지.....? 산행 대장감으로 손색이 없는 김응규/하영길등은 금번 산행에 참가하시는지...? 해외 원정 산행 및 암벽 주특기들 이라 밋밋 할라나.....? 내일은 필히 금주! 절주도 절대 불가! 잘 될라나.......? 열심히들 하시고 토요일 산행에서 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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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1-11]
아! 오늘이 원수 생일이었구나, 축하 합니다. ~~ 빵빠라 빵 ~~ 늘 고맙게 사는 마음만 갖는다면 축복 받은 삶이 될텐데..... 그걸 알면서도 가끔은 틀어지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이제 반세기를 살아온 삶이니 우리 모두 용서하고 자비로워질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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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행 [2010-11-11]
원수야! 생일 축하 똘망한 딸들의 생일 송이 생생히 느껴지네 집안의 기둥으로써 니가 걸어왔던 고난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앞으로의 50년이 축복으로 지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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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11-11]
원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수씨와 따님들의 생일 송이 이곳까지 들리는군요. 지금까지 산 50년 만큼만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갑시다... "생일 추카 합니다~ 생일 추카 합니다~ 사랑 하는 웬수의~ 생일 추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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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1-11]
정확히.. 만 50년전 이 날에 태어난 저.. 이 원 수 출석임다.. ^^ 오늘 아침 6시에 눈 뜨고 거실에 나갔더니.. 아내와 딸 둘이 생일케익 불 켜놓고 노랠 불러주더군요.. "생일 축하합니다.. ~~.. 사랑하는 우리 아빠 생일 축하합니다.." 거칠고 힘들었던 지난 시간, 세월, 아픔이 한 순간에 녹아버리더군요.. 돌이켜보면 전 늘 아프고 힘든 길이 좋았고.. 그래서 그 길을 걸었고.. 지쳐 넘어지기도 힘들어 쓰러지기도 하였었는데~~.. 희한하게도 그 길을 거쳐오면서 전 넘 많은 사랑과 정을 받으며 지나왔더군요.. 양산박 동지들과의 인연도 그 길 가운데 엉킨 사연중 가장 수위권에 있구요.. 1기 형님들에게 받은 사랑, 2기 3기 형님들께 받은 신뢰와 정.. 울 5기 동기들에게 넘치게 받은 우정과 사랑.. 그 사랑과 신뢰, 정으로 이 바닥에서 버티구요.. 오늘 아침.. 가족과 함께 하는 생일상도 받게 되었슴다.. 행복하구요... 고맙구요.. 감사함다.. 제가 받은 이 사랑, 신뢰, 정이 반드시 흘러가도록 살고 싶슴다.. 저보다 더 아프고 힘들어..사랑이~ 신뢰가~ 정이~ 사무치게 필요한 그들.. 내 동지 이웃들에게 전하는 사람이 되겠슴다.. 전 징검다리같은 삶을 원합니다.. 낮고 낮은 저의 삶을 통하여 사랑이.. 진리가.. 흘러가는 징검다리같이 살고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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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1-11]
요즈음 울 짭새님들은 조국의 큰 행사땀시 무척 바쁘신 것 같으니 자랑스럽습니다. 마음 한켠으론 안스럽지만, 부디 건강 챙시시고 행사 잘 치루시길 기원합니다. 울 하길이는 왠일로 우울하신다냐~ 왠만하면 털고 일어나거라~ 갑자기 하기리랑 쇠주 한잔 기울이고 싶구만,,, 하기라~ 어두움이 깊어 질수록 새벽의 찬란한 아침이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다. 부디 잘 참고 견디거라,,, 나도 내 평생 최악의 경제적 난관에 있지만, 꿋꿋이 버텨나가고 있다. 어려울 때 네 옆에 가까이 있어 주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지만, 하기리가 먼저 가까이 와주면 않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