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4827
작성자 [2010-11-26]
미국이야기 입니다 오늘 미국추석 (thanksgiving day)이라서 이곳에 있는 가족들 거의 모였읍니다 한 20명 대네요. 신나게 놀고 노래방 하고 있는데 아들 친구 . 딸 친구도 와서 완전 돗데기 시장이 되었어요... 언제 부터 내가 아이 친구들 치닥거리하는 나이가 되었는지.....참 감개가 무량하면서 원수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친구들 모여서 집에서 반 깽판치며 술 마시며 놀아도 항상 너그러운 모습으로 뒤치닦거리 다 하시면서 ..... 등 도닥 거리시던 그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원수야 아버님 잘 계시냐) 이제 내가 그렇게 되었네요.....아버지가........ 킹콩. 똥개.왠수.학일....진행 승현.... 니들 생각 나냐... 우리집에서 무더운 여름... 목욕하여 낄낄 거리며 서로 첵업하던거....... 진행이 보고 놀라고 . 홍원의 점문신 .학일의 삐죽 ..승현의 다마 킹콩 원수 ..짦고 굴게 살겠다고하며.......참 그여름은 시원하고 행복했지.. 그런 추억들이 아이들에게도 이젠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이젠 내가 아버지가 됬지........
4826
이원수 [2010-11-26]
양천경찰서에 진지를 쳤슴다... 바쁘네요.. 근데 어떻게 되가는겁니까?? 연평도요... 걍 함 뜨야 되는거 아닌가요??
4822
작성자 [2010-11-25]
대한민국이 뒤숭숭 하군요..우리 동지들 별일 없는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네요... 미국 사는 넘이 주제넘게 괜한 걱정해주는 것 같아 그렇긴 합니다만... 한국에 살 때에 저도 국방의 의무와 납세의 의무를 다 하고 산 넘이기에 쪽팔린 마음에서 한마디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보면서 드는 느낌은 한마디로 " 병신들 육갑하네" 입니다.. 지 나라 국민이 포탄에 맞아 죽어도 조둥이질만 하고 있는 넘들을 위해 애국을 하라고 죽은 병사에게 무공훈장을 주네요..죽은 병사에게 주는 훈장을 가지고 뭐라는게 아니라 주는 놈의 그 얄상함, 속보임을 말하는겁니다.. 매번 얻어 터지면서 맞고 나서는 초팅들이나 하는 말장난질..뭐랄까요.."한대만 더 때리면 알지?"... 알긴 뭘 압니까...싸움에는 선방과 후방이 있죠?? 저는 주로 선방 체질입니다만... 선방으로 상대를 제압하지 못할꺼면 늘 후방을 대처하고 있어야 하는거는 일게 양아치도 아는 싸움의 철칙인데, 북한놈들의 해안포가 있는 위치도 알면서 그리고 그놈들이 멋으로 설치해 놓은것이 아닌것을 알면서 쏘면 어떻게 괴멸 시키겠다는 계산도 안하고 k-9을 배치합니까..k-9은 곡사화기라 북한놈들 포문을 직접 격파를 못한다니??..그럼 그걸 왜 필요한가요??? 뒤에 있는 북한놈들 막사 부수는데 쓸려고요?? 포 쏘는 놈들이 방카 안에 있지 막사에서 장기 두면서 포 쏘나요?? 병신들 완전히 삽질들 하고 있네요.. 그리고 오늘에 한다는 말이 뭐, k-9의 포탄의 살상 반경이 50*50m 이라서 80발이면 초토화가 됬을거라네요...ㅎㅎㅎ..웃음빡에 안나오네요.. 앵커의 힘찬 목소리 ""미국 항공모함 서해에서 28일 부터 훈련합니다""... 뭐랄까요...중학교 다니는 놈이 초딩에게 밖에서 한대 얻어맞고는 대학다니는 큰형 불러오는 모습인거 같더군요.. 촛불집회들 안하나요??.. 만약에 미국 소고기 먹고 네명의 사망자가 나왔다면 어땠을까요...미국국기 태우고 대사관에 쳐들어 가고 난리 부루스를 치지 않았을까요..양키 고 홈 하면서.. 근데 왜 이북하고 전쟁이라도 해서 이런 계속 되는 비극을 끝내자고 나서서 시위하는 넘은 하나도 없는겁니까.. 다들 빨갱이로 물든겁니까...아님, 복불복으로 나만 아니면 되 이기 때문 입니까.. 물론 전쟁은 하면 안되지요...너무나 비극적이고 비참한거 아님니까.. 하지만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이라면...... 답답한 대한민국을 보면서 주제넘은 소리를 하고 있네요...죄송합니다.. 전사한 군인과 민간인 모두에 명복을 빕니다...
4815
김세형 [2010-11-24]
원수는 여기저기 바쁘구나. 신정동이면 가까운 곳이네.
4814
이원수 [2010-11-24]
어제 아침부터 서울 양천경찰서에 차려진 서울 구로지역 조폭 합동수사팀 경기청 멤버로 신정동에서 헤매고 있슴다.. 허얼~~.. 수사담당이 휘문 81회인 경기청 폭력계 한광규경위라고 이 넘이 이 바닥에서 조폭애들 군기 꽤나 잡는 왈왈인데.. 녀석~ 불같은 성정에 탱크같이 밀어붙이는 무대뽀다 보니 상사된 입장이나 선배된 도리로 이것 저것 챙겨줘야 할 것이 꽤 되네요... 역시 일 복 많은 넘은 어디 가도 어쩔 수가 없네요.. 한 두어주 무쟈게 바쁠 거 같네요... 어제 늦은 밤 큰 아이가 전화 왔더군요.. "아빠.. 전쟁난다는데..왜 집에 안와??".. 이렇게 살아 가는 이바닥이구요.. 참.. 어제 낮에 72회 신윤식동지가 아래와 같은 사연으로 제게 전화가 왔기에.. 일단 카페 출석부에 올려보라고 권했구요... 울 동지들 휘문을 사랑하고 휘문야구를 특히 유재룡형님을 사랑하기에 많은 지지, 격려, 참석이 있을거라 여김다.. 12월 22일 송년모임때 안건으로 올려보겠슴다.... 오늘 하루도 마니 바쁠 거 같구요... 그래도 꽤 의미있는 하루가 될 거 같네요........... ^^
4813
작성자 [2010-11-24]
안녕 하십니까? 야산박 6기 신윤식입니다..... 가끔씩 들려 눈으로 소식만 접하다 이렇게 몇 자 직접 올리려고 구석구석 찾아 다니며 두루 살피다 보니 몇 시간이 금방 가 버리네요....... 재밌기도 하구 푸근~하기도 하구...... 아뭏든 오랫만에 느껴보는 아련함이랄까.... 평온함이랄까...... 미묘하네요..... 벌써 몇 시간째 모니터 앞에 조아리고 앉아 읽다보니 일자(24일로)가 바뀄어요..... ㅋㅋ~~~~~ 일단 본론으로 들어 가겠슴당~~~~~~~ 우리 양산박 동지회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 여러 선배님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휘문교우회의 지역, 직능지회로 정식 편입이 되었습니다. 비록 회원수는 많지 않지만 근래에 보여준 활발한 활동은 많은이들에게 회자되며 다시 한번 전설로 남아 있는 양산박이란 존재를 확실히 각인 시키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양산박의 일원으로 우리 행사엔 자주 참석은 못 하였지만, 교우회 사무차장 직분을 맡아 교우회 일을 하면서 운영위원회 회의전에 가끔씩 양산박이 거론되며 서서히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뀌어 갈때 제가 양산박의 일원이었음이 뿌듯 했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우리 양산박이 휘문교우회에서 인정하는 직능지회가 되다보니 교우회 공식행사에 정식으로 초청을 받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부담도 따름니다, 각종 행사에 참여나 찬조를 해야하는 부담이 있긴 하나 동참함으로써 양산박의 존재가치를 널리 부각 시키는 효과가 크다고 봅니다.... 그 첫 번째로 아주그룹회장인 문규영(62회)선배가 회장으로 활동 하시는 휘문야구후원회(휘야후)가 휘문 출신 야구선수(김선우, 박용택, 유택현, 이재우 등등)들과 가수들을 초빙하여 공연과 사인회, 기념품판매(싸인볼, 싸인배트, 싸인글러브, 모자, 유니폼 등), 고급부페, 행운권추첨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여 12월 27일 월요일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휘문고등학교 강당에서 휘야후가 주관하는 행사 부터 초청 대상이 되었기에 총무이신 원수형에게 정식 공문이 발송 될 것입니다. 참석의 강제성은 없으나 야구에 관심이 있으신 선배님들께서는 참석하시어 양산박의 이름으로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론 수익금 전액은 야구부를 후원할거구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번에 또 올리겠습니다........ 벌써 새벽 2시 ㅋ~~~~
4810
박명훈 [2010-11-23]
늦가을 날씨가 참 좋군요...낙엽도 제법 많이 싸여 가구요.. 경제 탓인지 아님 느낌인지 모든게 많이 가라앉은 기분이네요.. 맑은 날씨처럼 우리 모두가 활기 넘치는 한주가 됬으면 합니다.. 현태형님이 한국으로 영구 귀국 하셨군요...고향은 좋은거죠.. 잘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받으신 것에 감사 할 줄 아는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힘찬 한주 보내 십시요....
4808
김윤배 [2010-11-22]
지난주에 현철형님과 강화에 일좀볼려고 갔다가 킹콩형님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만 킹콩형의 공주 이소정(킹순이) 을 만났슴다. 그만현철형님과저는 놀랐슴다 우리가 알던 킹순이가아니었슴다 증말로 날씬한 공주였슴다 킹콩형님의 위대한 승리였슴ㅋㅋㅋㅋ 여기서 말하는 킹콩은 양산박5기 이기영형님입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우리의조카를 잘 키우셨습니다. 사랑한다 소정아 잘크거라(다이어트신경쓰고) 이만,,,,,,,,,
4807
김윤배 [2010-11-22]
양산박7기 김윤배입니다. 처음카페에 글 올림니다. 행님들 모두 평안하신지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자주인사올리겠습니다. 선배님들 싸랑합니다.
4806
전도영 [2010-11-22]
73기 전도영입니다. 오늘이 소설 입니다. 형님들 다들 평안하신것 보니 반갑습니다. 동기 윤배가 산에서 수양하고 내려와서 전화가 욌는데 형님 안부인사 여쭙고, 설래발 풀길레 형님들 보고싶어 서면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모임에 뵙겠습니다. 73혈맹 아우 전도영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