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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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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2010-12-18]
관제야..핵교 다닐때 부터 시방꺼정 니가 살면서 잴로 잘현 일이 딱!!! 하나 있당.. 뭔지 알것냐???? 고건...댐배 끊은거다... 그리구 시방 너가 받는 스트레스는 너무 많은 여자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거다.. 니 나이에 여자 세명 대리고 살려면 벅차지.. 이눔에 과욕이 화를 부른다고 하지 않턴...ㅋㅋㅋ 어디가서 아들 하나 주워오면 싹 없어질 스트레스구먼...ㅎㅎㅎ 딸내미 그제 졸업했다..졸업식날 졸라 추워 꼬추 떨어지는 줄 알았다..ㅋㅋㅋ 아들 딸 다 기본 교육꺼정은 시켰으니깨... 애비의 기본 임무는 완수 한거 아니것냐!!! 며느리 사위 까정 봐야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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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2-18]
출석!! 05야! 술, 담배 멀리하고 건강하게 오래 살라는 형님 덕담에 무슨 윗물 아랫물 따지고 있냐? "걱정해줘서 감사 합니다" 하면 되었지 ㅋㅋ 그나저나 나야말로 혈압약 차고 다닌지 오래 되었고 고지혈증에 뒷목이 뻐근한 심혈관 경색, 이거 빨리 뿌리쳐야 하는데, 매일 쐬주 2홉 한병에 1500 씨시 맥주 핏쳐 한병 섞어 때리니 담배 끊은 것도 다 소용없다.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하는데....... 몇일전엔가 모 의사가 티브이에 나와 인터뷰 하는 걸 보았는데 사람의 섭생이 몸에 끼치는 영향은 5% 이고 스트레스가 주는 영향은 95%라더라,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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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18]
수원형님~ 저보러 술 담배 멀리 하라구요? 형님은요? 자고로 윗 물이 맑아야~ 아랫 물이 맑은 뱁 아닌가욤? ㅋㅋ 땀흘리시며 일하시는 모습 눈에 훤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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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수 [2010-12-17]
출석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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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관제 [2010-12-17]
이른 아침! 출석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하얀 눈이 수북히 쌓였네요, 문득 올 한해 근심 걱정 다 떨쳐 버리고 저렇게 하얀 눈처럼 마음을 비우고 새해를 맞이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 지은 죄가 많아 마음을 하얗게 비울 수가 없는 건지도 모르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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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16]
비릿한 바다냄새를 맡으며 메리아스 바람으로갑판에 서서 길게 빤 담배를 품으며 낄낄댔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이라고... 신~이시여 다시한번 무릅꿇고 감사하나이다... 절 사랑하는 신이시여~ 그무거운 분리한 기계를 배에 상체할 때 난 이건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다... “쓰부랄 집에갈란다” 하고 속으로 열 번도 더 씨부렸지만.. 배를타고 내임무를 마친뒤 나의 기분은 누구도상상못하리라... 미친놈 같이 낄낄댄다... 온몸이 젖어 손등으로 겨드랑땀을 훔치며 냄새맡는 내가 왜이리 좋을까... 왜 이때까지 몰랐을까? 신이시여~~~ 절 사랑하는 신이시여~~~~ 낄... 낄... 낄... 13만원 정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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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16]
영오동지... 배타기전에 주제넘는 소리같지만... 괴롭고 힘들수록 니자신을 이겨나기길 바란다... 누구나 에게오는 시련을 넘지못하면 대박은없다...인생은60살부터라고 아직까지 우린 늦지않았으니 힘들수록 운동하면서 때를 기다리자... 곽년이보러 갈때는 아직멀었다... 힘내자... 술 담배 좀 멀리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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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오 [2010-12-16]
걷는 것 보다 좋은 운동은 없는 것 같은데,,,, 체중은 많이 줄여서 날렵해지고(?)는 있으나, 그간 퍼마신 술과 들이마신 밤배 연기 때문에 여기 저기 신호가 옵니다. 고혈압은 기본이고 심혈관 경색이 오고 있네요~ 좀 심하게 걸으면 가슴아파요~ 최소한 담배는 끊어야 하는데,,,, 담배 끊은 관제가 존경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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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배 [2010-12-15]
출석합니다. 춥고 외롭고 여튼 추우니까 별별생각이 다 납니다 따스이 옷 입으시고 오늘도 힘차고 빳빳하게 원수형님 안 죽었네요 모두 빳빳한 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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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2010-12-15]
원수동지 한테... 짝..짝..짝 박수보냅니다... 슬픔을 , 시련을 , 고통을 사랑합시다... 그동안 힘들고 괴로웠던일들 또한번 털어버리고 현 맡은일에 충실하면서 운동하다보면 파아란 하늘을 보며 외칠겁니다... 더 몰아쳐라.. 역경아 ... 내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