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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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연
[2012-05-13]
실로 오랜만에 방문 합니다. 그간 건강상의 문제등으로 모임에도 불참하며 지내 오던 중 삼십여년의 긴 교직 생활을 이번 8월 말일자로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무탈하게 마무리 할수 있게 한 힘의 원동력은 휘문에서의 유도부 활동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휘유회의 발전과 선 후배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이제 지닌것은 시간 밖에 없을 듯합니다 많은 연락바랍니다. 소망 하심이 다 이루어 지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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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삼
[2012-02-24]
3년만에 출석부에 도장을 꾹~ 누릅니다. 관심이 그리크지 않다는 이야기가 되겠는데, 정말로 선후배님들에게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25년이상을 남의 밑에서 일하다가 이 넓은 중국땅에서 자영을 한번 해보겠다고 카~~~.여하간에 중국말 배우고 바닥에서 부터 시작하여 이제 겨우 중국을 알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렇게 좋아하던 선후배 관계도 본의아니게 멀어져가고, 이렇게나마 다시 인사드리면서 좋은 인연으로 승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로밍전화;010-5052-4384. 인터넷전화;07076761090.중국전화; 86-1580004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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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표
[2010-03-25]
출석부에 매일 도장찍는걸 목표로 삼았는데 넘오랫만에 출석하네요.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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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2009-12-20]
휘유회 홈페이지 겨우 겨우 찾아 왔읍니다
일단 인사드릴께요
향후 자주 찾아뵙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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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기
[2009-11-06]
출석합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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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삼
[2009-03-19]
오랫만에 출석해 봅니다. 이 규열 회장과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 활발하게 활동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의 현실은 또 다른 현실을 그리워하면서, 항상 열망을 갖고 내일을 기약해 봅니다. 휘유회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이곳 사이트에서나마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자주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국/광저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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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2009-01-23]
형욱이가 총무 구나. 앞으로 수고 많겠다.
간만에 들어 와 보았다.
내일 청계산 산행 잘 하고 오거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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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2009-01-08]
64회 김윤희 입니다.
새로운 회장단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규열형님, 형욱총무 반갑습니다.
성연형님. 수고 많으셨읍니다.
휘유회 회원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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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형욱
[2009-01-06]
민성기 후배 반갑습니다.
휘유회 총무 65회 함형욱입니다 . 앞으로 자주 만났으면 합니다.
휘유회원 명단에는 있는데 연락처가 없으니 여기 게시판에 남기든지 아니면
전화 연락 부탁합니다 010-500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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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협
[2009-01-06]
민성기 후배! 75회면 진윤섭과 동기인가보죠?얼른 얼굴이 기억이 안나는데 여하튼 출석해서 새해 인사를 하니 고맙군요 앞으로 자주 참석하여 자주 만납시다 복많이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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