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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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2011-04-09]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신고드린 73회 이종원입니다.그리고 윤상중선배님과의 선인 남측 등반 정말 좋았습니다.
아울러 따뜻하게 맞아주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WAC의 막내 기수로 열심히 배우고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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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기
[2011-04-08]
일본지진때문에... 영업손실이 막대하지만,
산에는 가야지요~*
즐거운 마음으로 내일 천만불에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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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일
[2011-04-08]
4월은 시도 때도 없이 바람이 붑니다. 그러나 이 4월의 바람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겨울잠 자던 나무를 흔들어 깨우는 ''창조주의 자명종''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시인 정호승은 이렇게 노래합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것은/ 널 강하게 하기 위해서야/ 바람이 불지 않았다면/ 넌 뿌리가 약해 어쩌면 금방 쓰러지고 말았을 지도 몰라/ 그런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오니까/ 넌 쓰러지지 않으려고 깊게 뿌리를 내린거야''
4월의 바람은 나무만 흔들어 깨우는 것이 아닙니다.
4월의 봄바람은 타성적이고 게으른 우리의 마음도 깨워 주는 ''정신의 모닝콜'' 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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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구
[2011-03-25]
명호형님, 출시하려면 아직 시간이 좀 남아 있습니다. Test 결과치 등과 모델 공개 될 시기가 되면 즉시 보내 드리지요! 야심작입니다. 평가는 소비자 몫이지만....
날씨가 좀처럼 기분전환 할 만큼 온화해 지지 않네요. 그래도 그 추운 겨울을 보낸 산에 생강나무 꽃이 필 때가 되었네요. 야생에서 사는 동물과 나무, 풀 들의 강인함을 생각해 보면 정말 사람은 허약하기 짝이 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욕심만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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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호
[2011-03-25]
Good morning!
요새는 날씨도 아침저녁의 온도차도 크고 내기분도 꿀꿀합니다
감기 조심하고 재미있는 일도 만드시고 또 우리 wac회원들에게도 추천하세요
STAY HUNGRY, STAY FOOLISH
원구야 너희 회사에서 신차가 나올예정이라는데 사진과 spec보내봐 참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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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구
[2011-03-24]
산행 때는 잘 몰랐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기형이형 모자에 큼지막한 별이 군대시절 차에 붙은
별판 생각나게 하네요.
그런데 기철이 형님 모자는 암만 봐도 계급장 떼어낸 북조선 쪽 모자인듯 보이네요! 새터민에게 산것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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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일
[2011-03-23]
게시판이 조용해서 가끔 올립니다...
호감 원칙
미국의 자서전 작가 잭 앤더슨에 의하면 미국의 존슨 대통령은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기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갖고 있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 몇가지를 들면 이렇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라. 함께 있는 것이 상대방에게 아무런 고통을 주지 않는 낡은 구두나 모자 같은 편안한 사람이 되어라. 자랑하거나 뽐내거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말라. 성공한 사람에게는 축하의 말을, 슬퍼하거나 실망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자기 취향대로가 아니라 사람들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라.’ 이 중에 과연 내가 실천 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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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구
[2011-03-15]
그간 장모님 모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고인께서 편안히 잠드셨을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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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형
[2011-03-14]
도와주신 덕분에 장모님을 편안한 곳에 잘 모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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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기
[2011-02-28]
지리산 종주 계획해놓코.... 눈/비소식에 질탕거리고 있습니다.
낼 새벽 일찍, 사패~도봉능선이나 종주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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