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2867 |
민병휘
[2010-01-06]
출근길에 외부온도를 보니까 영하 21도까지 찍더군. 시골이라 눈이 약간은 덜 치워졌지만 차는 평소보다 훨씬 적어 다닐만 하네. 친구들중에 내가 제일 북쪽에 근무하는것 같은데. 근아 너네 공장도 만만치
않을터. 몇도냐.
|
| 2865 |
조한혁
[2010-01-06]
출석!
건강! 조은 단어입니다.
올 한해 산에서 자주만납시당!
|
| 2863 |
박광희
[2010-01-05]
출석! 친구들 모두 건강! 건강!건강! ㅎ
|
| 2858 |
조한혁
[2010-01-05]
출석! 하go 갑니당!
오늘도 조은 하루들 되3!
|
| 2854 |
조한혁
[2010-01-04]
늦게나마 출석합니다.
경인년 새해에 소원성취하시고,
올 한해는 산에서도 자주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병휘가 눈길에 고생이 많았구나!
글쿠 병휘야 계획도 없는데 신년부터 거래처에서 오라 그러면 좋은 일 아닌가!!
|
| 2851 |
양승현
[2010-01-04]
칭구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게나...
|
| 2847 |
장원근
[2010-01-04]
출석!~~~~칭구들 새해 복 많이 받아랏!!~~~~~ㅎㅎ
에궁...병휘는 2시간 50분 결렸다니 1시간 20분 걸린 난 빨리 왔구먼...ㅋㅋ
새해 백운대에서 맞은 경인년 첫 일출이당...올해 오랜만에 멎진 일출이었지...
울 친구들 새해엔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소망 모두모두 이루길 바래여~~~~~~~~~^)^
|
| 2844 |
민병휘
[2010-01-04]
오늘 아침 2시간 50분에 걸쳐 출근을 했더니 소요산에 위치한 거래처에서 호출이 와서 4륜차하나만 믿고 소요산에 올랐다가 아주 애를 많이 먹었네. 30년 경력에 베테랑 운전기사라고 자부했지만 거래처올라가는 좁은 2차선도로 아주 죽이더구만-원근이는 잘 알꺼다- 물론 내려올때는 더욱 가관이었고.
한혁이,원근이는 새해를 북한산에서 맞이 했는데 나로서는 계획도 없이 먹고 살려고 소요산에 올랐다가
어려운 상황까지 갔었는데 총무과에서 서류검토후 클럽하우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바라본 소요산 능선장관이었다. 카메라라도 있었으면 사진이라도 찍어왔을텐데. 하긴 사진 찍으면 뭐하나 올리지도 못하는데. 하여간 오랜만에 하얀눈 싫컷 보고 있는데 올한해도 하얀마음 가지고 하얗게 살아가자.
|
| 2840 |
조한혁
[2010-01-02]
내일 휘산회와 함께 산행하실분 없나요?
좌석이 넉넉하오니 참석하실분들은 잠실롯데월드앞으로 7시30분까지 오시면됩니다.
혹 참석하실 친구들은 전성이나 저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눈이 와서 멋진 산행이 될것 같네요!
|
| 2838 |
조한혁
[2010-01-02]
병휘 1빠, 난 2빠.
출석! 병휘야 올해는 산에서 자주 만나자꾸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