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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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0-02-12]
출석!
즐건 구정들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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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식
[2010-02-11]
출석! 한라산 사진 좋구나...나도 언제 가볼수 있으려나.....입춘이 지나 새해가 되도 심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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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0-02-10]
출석~~~캬!! 병휘가 좋은 제안을 하는구먼...그래 울 동기들끼리 함 추진해 보자꾸여..
글쿠 어제는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 울 친구들은 구냥 들어갔다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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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2-10]
근이가 올려놓은 사진보니 또 가고 싶네요.
내년에는 한티산악회에서 단체로 한라산 아니면 전에 남자의 자격에서 나온 지리산 겨울산행 어떨까요
너무 과욕인가(이윤석,김태원도 오르던데).
어제 북부모임에 71회동기가 4명이 나왔는데 먼저 일어나서 미안하고 2차들 가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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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2-09]
출석.
집사람하고의 겨울산행때문에 필요장비를 몇가지 구입하였습니다.
비싼장비 썩히지 말자고 이제는 아주 산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합니다.
매달 2째주 토요일에는 재용이네 부부하고 강남쪽과 강북쪽 산을 번갈아 가기로 했는데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산에 오를때면 나이드신부부가 산행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 나도 이제는 그 나이가 된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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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0-02-08]
출석!!~~~아래 병휘의 상세한 설명대로 한라산엘 잘 다녀왔습니다.
처음 오른 돈내코에 대한 기대감...역시 실망을 주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올레(7코스)와 성박물관...그리고 마라도...여정을 꽉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다만...아쉬운건 울 친구들이 각각의 스케줄로 오다보니 함께 찍은 사진 하나 없어서
섭섭하더군요..그래도 다 무사히 돌아왔구...중간에 뭐가 아쉬운지 하늘나라로 먼저간
친구의 비보는 날씨 만큼이나 우중충하게 내 가슴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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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2-08]
한라산에 다녀왔습니다.
2월 6일 15년만에 개방했다는 돈내코에서 오전 9시 30분 출발하여 한라산남벽을 뒤로하고 영실로 내려오니 오후 4시 30분. 김동진부부,박종학,송재용부부,장원근부부,전성,나와 집사람 10명의 한티산악회회원들의 한라산산행 역시 힘에 부치더군요. 그래도 마누라앞에서 약한 모습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올랐습니다. 동진의 괴력(마누라 배낭까지 짊어짐)에 감탄했고-도움못줘서 미안- 끝까지 완주한 우리 아줌마들에게 박수 보냅니다. 하산후 원근이의 안내로 모슬포 흑돼지집에서 삼겹살과 갈비 별미였고 숙소가
다른관계로 헤어진후 2월 7일에는 성산일출봉에서 전복죽한그릇에 요기를 하고 숙소근처에 있는 올레길 둘러보고 목욕후 무사히 한라산일정마무리하고 집에와서 뻗었습니다.
제주농장주 명록이하고는 몇차례 만남을 시도하였으나 만나질 못한 관계로 한라봉 없습니다.
그리고 제주에서 접한 비보. 안타깝습니다. 열심히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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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0-02-08]
출석!
엊그젠 우울한 소식을 접했습니다.
정말 밎기지 않는 현실이었습니다.
동기여러분 화이팅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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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0-02-05]
출석!
어젠 올 만에 사진반 칭구들과 즐건 시간을 보냈습니다.
늦게 도착하여 계산한 태훈아 잘 먹었다, 글쿠 성수 음식 솜씨가 꽤 좋습니다.
시내 나가시면 한번들 들러보세용! 병휘야 한라산 잘 다녀오고,
원근 성이 재용 남준 명록이도 잘 다녀와용!
나도 한라봉 맛좀 보여줘요!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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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
[2010-02-05]
민회장! 이순신장군님과 세종대왕님께서 많이 노하셨더라.
인사도 없이 그냥 갔다고 말야...! 너 큰 났다...
한라봉 쬐금 맛보여주면 내가 말씀 잘 드려볼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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