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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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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10-05-10]
지리산 등반한 칭구들~ 고생하셨고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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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5-10]
출석! 천왕봉등정의 여독이 아직까지 온몸을 쑤시네. 평소에 건강을 등한시해서인지 산에 오를때는 조금 힘들다고만 느꼈는데 후유증이 만만치않네. 어제도 하루종일 끙끙앓으면서 누워있었고. 에구. 강진이 덕에 천왕봉에 올랐는데 정작 강진이는 같이 못가고. 강진이의 좋지않은 소식에 같이하지 못해 정말로 미안하고 마음만 전할수 밖에 없는 약골임을 이해하리라 믿는다. 어제 흥순이와 통화했는데 나보다 증상이 더 심한듯한데 오늘은 일어났을지 모르겠네. 천왕봉등정을 함께한 모든 동기들,후배님들 3대가 복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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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0-05-07]
인절미 (20인분 ~ 24인분) : 21:00시에 인수하기로 했고, 야광 스틱 (25개) 준비 했고, 산행 안내 자료 마지막 Tuning 중이니, 출력만 하면 되네 ! 이제 오늘 퇴근해서 내 개인 장비만 챙기면 될 것 같구먼, 이 따가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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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0-05-07]
원근아 ! 지리산 관리사무소에 확인해 보마. 잔설 구간이야 천왕봉에서 통천문 내려오는 지점일 터인데.., 확인해서 한혁이 한테 긴급 문자 날리도록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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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0-05-07]
출석!!~~~ 지리산 멤버중 박종학,김태영 빠지고 정흥순,권성회 갑니다. 강진아!! 지난주에 지리산에 다녀온 사람들 말에 의하면 정상 부근엔 아직도 잔설이 남아서 아이젠이 없는 사람은 힘들었다 하니 관리사무소에 확인이 필요할 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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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5-07]
출석! 어제는 우승의 피로가 남아서인지 일찍 퇴근하여 집으로 향하는중 근이의 달콤한 유혹(?)이 있었지만 내일 지리산등반을 앞둔지라 그냥 집으로 달렸다. 멀리서온 진이에게 미안한 생각도 들지만. 오늘은 아침 일찍 출근하여 일에 집중하고 있는데 우연히 책상서랍에서 아버님이 쓰시던 스위스제 빨간 등산용소형칼이 눈에 뜨네. 전에 부터 등산배낭에 넣어둬야지 하곤 했는데 지리산대장정을 앞두고 내눈에 들어온것이 산을 무지하게 좋아하시던 아버님의 안전산행을 바라는 마음이라 생각하고 꼭 가지고 가 려고 양복주머니에 챙겨넣었네. 20년정도된 제품같은데 멀쩡한것같다. 어제 흥순이와 통화하던중 같이 산에 가자고 했더니 자기가 가면 다른사람에게 민폐를 끼친다고 극구 사양하던데 그래도 바람쐬러한번가자. 우리생전에 언제 지리산을 가보겠냐는등 각종 감언이설로 꼬셨는데 나올지 모르겠다. 하여간 월요일 출근하여 성한몸으로 다시 이자리에 앉아 출석할수 있게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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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0-05-06]
출석~~~ 드디어 지리산이 내일 인데 인원이 약간 모자르구먼...ㅠ 어케 20명은 되겠지만...ㅎ 주식인 독거노인에서 화목한 가정의 가장으로 복귀(?)하니 나머지 고생은 그 대가라 생각하고 그저 건강이 최고다...자주 소식 전하고 정 갑갑하면 연락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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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0-05-06]
지리산 산행팀 개인 준비물 자유 게시판에 올려 놓았으니 준비하도록 하시오. 짐은 가능한한 가볍게, 포장 용기도 1회용 비닐로 하면 하산할 때 짐을 확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글고, 오늘 반드시 금주하시오. 당일 산행시 민폐 끼치지 말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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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식 [2010-05-06]
출석! 목동 야구장에서 우승의 기쁨과 함께 친구들과 다시 한번 송별의 잔을 나누고 좋은 추억 담아간다. 내일 오전에는 폐기물 수거 업체에서 독거노인 5년 생활의 손떼가 묻은 짐들 모두 실어 간다. 이젠 한국에서 달었던 별거아니 계급장 내려놓고 미국 생활 훈련병으로 바닥부터 다시 배우고 살아 가련다. 제대(?)하고 돌아오면 같이 산행할 수 있게 체력도 다져볼테니 다시 볼 수 있겠다. 지리산을 함께 못가 못내 아쉽기만 하고....즐거운 추억 만들고...모두 건강해라... 미국가면 사진하고 소식 자주 올린다. 고맙다!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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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10-05-06]
어제 야구를 못본 사람들을 위하여 MBC-ESPN에서 잠시후 12시~2시까지 중계방송을 재방합니다. 시청하셔~~ 사무실에서 점심 시켜먹어야겠당..